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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러 갔습니당~
한번 보기엔 너므너므너므 아쉬워서 몇일전 다시갔었죠
가녀린 팔다리에 전혀어울리지 않는 탄탄한 가슴
살짝나온 말랑말랑 귀여운 배때문에 인형이 아닌 사람으로 느끼게 해주지요
백허그로 아담한 몸을 끌어안고
오른손은 자연스럽게 가슴을 어루만지며
왼손으론 말랑말랑 부들부들한 배와 허벅지를 쓰다듬으면
그 순간 여기가 천국이고 이렇게 자고싶다는 생각이 들지요
왜이리 부드러운 살결을 만지면 기분이 좋은지
두번본다고 뭔가 더? 해주는것도 아닌데
때로는 가만히 안고 조잘조잘 얘기하고 뽀뽀하는것만으로도
즐거운 시간을 보낼때가 있죠
비록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53분 동안 나눈 특별한 교감이 없었어도
가끔은.. 아주 가끔은 아쉬워도 나쁘진 않아요
Only 女TOP
말랑말랑 귀여운 배가 궁금하군요.
전체적으로 여리여리하지만 먹는거 좋아하고 잘먹으니 배가 말랑말랑 살짝 나온게 너무 귀여워요~ 은근 이런아이들이 많다능
친구가 있다는말 어서본거 같은데 여러명인가요?
소중한 후기 너무 감사합니다 드래프트님~ 예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역시 여자는 부드러운 피부...특히 어린 친구들의 피부결은......크..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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