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 블루피쉬
아가씨 예명 : 아얘 안물어봤습니다....ㅠ
친구한명이랑 대낮부터 양꼬치에 소주한잔 때리고.
뒤늦에 퇴근하고 온 친구 추가! 9시에 이미 거나하게 취하고...
남자셋이 모여서 하는얘기가 뻔하죠. 여자얘기 + 여자얘기 + 여자얘기
여자 꼬시고 다닐 나이는 지났고.. 위치도 위치고..
구글에 여탑을 치고, 간만에 사이트에 들어와봅니다.
술도취하고.. 익숙한 이름 블루피쉬로 ㄱㄱ
(근데 블루피쉬는 강남구청에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위치가 바뀐건지 이름만 그른건지~)
선릉역 근방에 있었던지라 슬슬 걸어가고.
익숙하지 않은 공간으로 들어갑니다.
시스템이나 시설이나.. 뭐 큰 특이점은 없었고, 장단점 위주로 간단하게 끄적이고 갑니다!
1. 한참 손님많은 시간이라 3명 타임을 같이 맞추기가 쉽지않았을텐데, 정말 칼같이! 3명이 동시에 나왔습니다 ㅋㅋ 굿!
2. 시설은 뭐 처음간 곳이긴 하나, 적당히 깨끗합니다. 탕이 조금 뜨거웠던 기억!
3. 안마 : 관리사님 성함을 안물어봐서... 사실 술취해서 시원하다 이런기억은 없는데, 대화를 잘 이끌어주셨던거 같아요.
4. 서비스 : 이놈에 술... 결국 발사는 못했습니다만, 내상경험은 없었습니다! 단 항상 이런시스템에서의 아쉬움은 교감이 없다는거..(근데 뭐 그 짧은 시간에 무슨교감을 하겠어요~ 시스템의 한계)
참고로 친구녀석 한명은 너무 만족했는지 계속 얘기...
뭐 이상입니다. 관리사님&아가씨 이름을 못적어서 큰 참고는 안되겠지만, 시설위주로 참고해주세요~
아 참 세신서비스를 추가할까 생각하고 갔었는데, 탕에 너무 오픈되서 세신을 하시길래.. 도전은 못했습니다.
그래도 좋은 서비스 인것 같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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