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보고 나왔다가 슈가로 재입장하는데
봤는지 안봤는지 모르겠지만 마주칠번했던 하루.. ㅎㄷㄷ..
를 등지고 티에 입실합니다
티에 대기하다 수연이가 들어오는데
개인적인 평은 입실시는 옆집 동생느낌에서
앤모드 한가득 시전해주고 난 수연이를 보아 하니
옆집동생느낌에서 퇴실시에는 업그레이드 된 외모~
그래도 바디는 바뀌지 않는지라 ㅎㅎ
약통++ 한 느낌!!
살며시 이야기 나눠보니 이전날 밤새서 피곤했던 수연양이지만
프로페셔날 하면서도 즐기는 마인드에
사슴이를 쓰담해주려 하면 스스로 사슴이를 모아서
편하게 쓰담하게끔 만들어주는.. ㅎㅎ
즐기면서도 스스로 입을 막아서
소리 안나오게 노력하는 모습이... 더 끌림직...??
은근 지명층들을 보유하고 마감치는 이유가 있네요~
피곤한데도 해줄건 해주는 마인드는 제외하더래도
그냥 표현하기 좋은 단어 "활어"
이게 수연이의 본 모습인듯합니다~
슈가는 은근(?) 조용히(?) 마감치는 아이들이 여럿 있는 이유가 확실하더군요 ㅎㅎ
꼴릿한 언니네요...ㅎ
수연이는 무조건봐야징ㅋㅋㅋ
캬 활어는 강추죠ㅎㅎ
어우...어우....뭔가 꼴릿하네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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