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쥐스파
아가씨 예명 :미쌤 & 루비
다녀온지는 좀 되었으나 후기는 이제서야 작성하네요
몸이 좀 안 좋아 맛사지도 받을겸 물도 좀 빼줘야 하기에 쥐스파로 달려갑니다.
늘 지명이던 미쌤을 지명하고 기다립니다.
오랜만에 봤는데도 잊지 않고 반가워 해주며 반겨주시는 미쌤~~
시원하게 안마 받습니다.
하도 올만이라 이런저런 재미난 대화를 하며 맛사지를 받는데.... 이상하게 아랫도리에서 오줌줄기를 발사해야한
다는 신호가 스멀 스멀 올라옵니다.... 음... 시간상 좀 있음 처자가 들어올 타이밍이고... 웬지 참을 수 있을듯하여
꾸욱 참고 기다려봅니다.
시원하게 맛사지 받고 대화를 나누다보니... 아뿔싸... 전립선 타임을 제대로 못가졌네요... ㅜㅜ 아쉽...
그러나... 다행스럽게도 전립선을 제대로 못받다보니... 오줌줄기를 발사해야한다는 신호가 조금은... 사라진듯합니다.
그렇게 맛사지를 마무리 후 노크와 함께 들어오는 루비양...
와 몸매가 좋네요 ㅋㅋㅋㅋ 절로 빨딱 서버립니다.
기본적인 삼각 애무후 bj를 받음서 그녀의 가슴을 만지는데.... 음... 안타깝게도.. 의젖의젖하네요
이부분만 조금 아쉽고 나머지는 훌륭했습니다.
헌데!!!!
bj를 받는 도중... 갑자기 오줌줄기를 발사해야한다는 신호가... 갑자기 거대한 파도와 함께 몰려옵니다.
그때부터 저는 조금씩 정신을 놓기 시작합니다.
잠깐 끊고 다녀와야하나.... 아님.. 참을 수 있을가/??? 그래!!! 난 조루니까 견딜 수 있을거야...
강강강으로 나가야겠다!!!를 속으로 외치며
바톤 터치 후 강하게 나갔습니다....
그러나 이게 아뿔싸 입니다.... ㅜㅜ
자꾸 부딪히는 하복부에 점점 더 강하게 신호가 오는겁니다.
땀을 흘리며 참아보자 참아보자를 외치던 도중... 다행? 스럽게도 극 조루답게 일단 다른 물 부터 배출을 합니다.
그러나... 그게 시원하게 배출을 못한.. 모랄까... 암튼 찝찝함을 남기는 발사였습니다.
마무리로 대충 닦은 후 그녀와 함께 달려나오듯이 화장실로 들어가 드디어 기다리던 오줌줄기를 발사하는데...
아.... 이것의 쾌감이 더 좋았습니다. ㅜㅜ
오랜만의 내상? 아닌 내상기네여... 그래도 미쌤과 루비양... 좋았습니다
다음에 또 방문할때는... 미리 물을 시원하게 빼놓고 가야겠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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