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완전 대박으로 싸우고 ...
혼자 너무 열받아서... 모던바에서 술을 한잔했습니다..
그러다 ... 여기서 이렇게 술 먹는 것 보다 룸에 가서 먹는게
더 낳을 것 같아서 쉼터 연락처를 훑어보다 한실장에게
전화를 하게됐네요 ...
이러면 안되는데...아무리 화가나도 이러면 안돼는데 하면서도 ... 발길은 자꾸만..
남자는 정말 어쩔수 없는 동물인가 봅니다..
여자친구도 완전 열받고 가서 그런지... 아무 연락조차 없고 ...
아무튼... 한실장을 만나 룸으로 들어갔네요... 제가 기분이 안좋은게 많이 티가 났는지..
한실장이 어디 안좋은 일 있었냐고 물어보길래 ... 전 너무 답답해 ... 그냥 주절이 주절이
한탄을 했네요 ... 그렇게 간단하게 맥주를 한잔하면서 실컷 말하고 나니...
속이 조금 후련하더군요 ..
아무튼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졌는데... 본론으로 들어가죠 ..
토요일이구 바쁜 시간대라 일반 평일보다 언니들이 많지못해...
할수없이 10명정도 봤네요
아무튼 고르던중 한아가씨가 눈에 쏙 들어오데요 ~
이름은 은별! 나이는 20대 초반이었던 것 같네요 ~
아담하면서 적당히 글래머러스한 몸매 ~ 코수술한게
티가 좀 난다는게 흠이지만 .. 머 한실장도 정말 괜찮다고 하니..
초이스를 하고 인사하는데 목소리가 ~
아유 ~ 얼마나 귀엽던지 ~ 한실장은 소개를 시켜주고 나가고 은별이와 이이야기 저이야기 ~
했네요 ~ 여자친구와 싸웠다는 생각은 이미 저산으로.....;;;
그렇게 놀다가 이제 연애타임 ~
모텔로 들어가 저 먼저 씻고 오겠다고 하고 옷을 벗고 후딱 씻고 나왔는데 .. 때마침 은별이도 옷을
벗고 있는데.. 와..... 정말 적당히 살도 있고 가슴도 쳐지지 않고 탱탱한게.... 일단 흥분된 마음을
가라앉히고 나오기만을 기다리던중... 10분정도 안됐을때 나오더군요 ...
저를 앉히더니.. 제 목부터 바로 애무 시작 !!
그러다 제 똘똘이를 입으로 ....허걱!!!! 눈앞에서 이루어지는 진풍경!!
한편의 야동을 보는 것같은... 그러다 제가 은별이에게 보답으로 역립!!
물이 줄줄줄~~~~~~~~~~~~~~
신음소리~ 아유 ~귀여워라 ~~~
전 더 흥분되서 열씸히 해주다가 바로 은별이 몸속으로 쏙!
신나게 허리를 돌려가며 ~~ 은별이는 쪼여주고 ~~
궁합 꽤 괜찮고 ~~ 그 신음소리... 아 .... 아직도 귓가에 맴도는것 같네요 ...
그렇게 여러자세를 바꾸면서 하다가 마무리..!!!!!!!!!!!
정말 쪼여주는 맛과 그 신음소리... 그 몸매...
얘가 또 마인드도 기가 막힙니다!!
처음 볼땐 수술티가 좀 난다고 별로라고 생각 들었지만 막상 앉히고 나니까
마인드 기가 막히 더군요!
정말 한실장님 말대로 즐떡 하고 왔습니다
적극 추천!!! 한실장님 잘놀고 왔구요~다음에는 여러명이서 한번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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