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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림신이 부슬부슬 강림했네요.
사이트를 슬슬 뒤져보다가 가까운곳으로 가자 생각하고
쪼임에 전화를 합니다,
실장님 추천으로 메이언니 예약을 했습니다.
문이 열리고 환하게 웃어주며 맞이해주는 메이..
아담하면서 깨물어주고 싶을 정도로 귀여운 스타일에
여동생같은 이미지입니다. 앉아서 얘기를 하는데 전혀 어색하다는
느낌이 없고 기분을 좋게 해주는 해피바이러스를 가진것 같네요.
대화하는 내내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제 어느정도 대화를 하고
침대로 이동했습니다. 침대로 가면서 가벼운 키스도하며
정말 여친같이 살갑고 애교있는 메이가 정말 이뻐보이네요.
침대로 가서도 키스를 하면서 애무도 해주고 저도 애무도 받고 서로를 탐닉하며
본게임시작해서 마무리 했는데도 끝까지 키스해주며 떨어질줄 모르는 메이였네요
정말 애인모드 정말 좋았고 진짜 여친이라고 느끼게 해주는 메이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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