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의 달림 누굴볼까 고민하다가
음 스타일북?이란게 있네요 실장님한테 저거 머에요 하고 물어보니까
시간 여유되시면 천천히 보시고 맘에 드는 언니 고르셔도 된다고 그래서
폰으로 출근부 보면서 책장 넘기면서 보다가 골랐습니다. ㅋ
와 머 이런게 다 있나 싶네요
언니들 프로필이랑 자필로 쓴 글이랑 있는데 질문하고
자필로 쓴 답이랑 있는데 보면서 웃다가 안나가 좀 맘에 들어서 안나 물어봤더니
15분정도면 된다고 해서 나머지 다른 언니들이 자기소개서처럼 쓴거 보고
막 있었더니 시간 금방 가버리네요 ㅋㅋ 시간가는줄 모르고 봤습니다
암튼 그래서 안내받고 안나방에 갔는데 아휴 아담한 체형에 정말로
조신하고 조용할 것 같은 순한 마스크를 하고 있네요
웃을때도 수줍은 듯한 미소를 짓는데 아 이거 이런 순진한 얼굴로
색.스를 잘할까? 싶으면서 또 혹시 숨겨진 욕.망이 있나? 이런
망상을 해봅니다. ㅋㅋ
머 들어가서 하는것들은 다 똑같으디 핵심만 말해보면
와꾸-정말 조신하고 조용하게 생겼습니다. 청순과이고 얼굴도 작습니다.
키 몸매 작고 슬림합니다. 아담한 체형이고 슴도 자연산이고 알차게 손에 잡히는 크기입니다.
비컵 쪼끔 안될거같네요
대화랑 마인드 - 아주 좋습니다. 막 시끄럽게 떠드는 타입 아니고
조용하게 분위기 편하게 해주는 스타일입니다.
서비스 - 강성파는 아니고 온건파인것 같습니다. 부드럽고 조용하게들어옵니다.
근데 순간순간 찐하게 들어오는 곳이 있습니다. 깊고 찐하고 부드럽게 애무들어올때
발끝이 힘이 들어가고 허벅지에도 힘이 들어갈 정도로 자극을 잘 주네여ㅎㅎㅎㅎㅎ
연애감 쪼임 물 - 머 이건 중상급정도입니다. 문어빨판 이런건 아닌데
따뜻하고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고 약간 좁고 짧은거같아서
꽉찬느낌이 듭니다.
딱히 뺴고 그런거 없이 다 잘받아주는 편이고 또 잘 리드하면서
리드하면 또 잘 따라옵니다. 아주 편하고 기분좋게 만날 수 있는
내상걱정 없는 언니 굿입니다. ㅎㅎ
어찌자고 님 덕분에 후기 잘 읽었습니다.
그럼 좋은 저녁 되시고 즐달하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