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어제 후기 좀 왕창 올리려했는데 급 일이 생기는 바람에. ㅠㅠㅠ
암튼, 시간날때마다 계속 올려볼까 합니다.
오늘 후기의 주인공은 강냉이의 엔엡 도브입니다. 물론 이벤제외 메니져입니다....
몇일전 첫 출근때 예명은 뮤즈였었죠...
첫날 보려했으나 출장중인 관계로 아우님의 접견 소식만....
플필이나 사이즈, 티마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작년 이맘때 영등포에서 접견했던 매니져가 오버랩 되더군요~~
단 한번의 만남이였지만 너무 강렬함을 선사해준 관계로 몇번이나 재접을 하려했으나 불현듯 사라져버린~~~
당시 후기를 올리려했지만 접견후 몇일만에 제휴를 빼버리는 바람에 기타게시판에 뒷태 사진 한 장만 올렸던 기억~~~
어마무시한 조회수로 월간 탑을 유지했던... 기억 하실분이 있을까나? ㅋㅋㅋ
혹시나 하는 맘으로 예약을 하고 그녀가 맞는지 확인을 하러 갑니다...
입장하면서 인사를 하는 목소리가 딱~ 그녀석이더군요...
정말 잘빠진 몸매에 자그마한 가슴... 너무나 섹시하고 탱스러운 힢... 일년전 모습이 오버랩~~~
자세히 얼굴을 봅니다... 조금은 나이가 들어보이더군요.. 딱 일년 정도 늙어(?) 보이드라고요~~ ㅋㅋ
아마도 절 기억 못하는듯 보입니다. 너무 솝트하게 접견을 한건가? ㅋㅋ
그동안의 일들과 다시 복귀하게된 이유. 등등과 예전에 티에서 봤을때의 에피소드를 말해주었드만 살짝 기억을 하는 눈치도 보입니다....
당시 제 기억엔 끈적한 키스감과 황홀했던 몸매와 라인... 아쉬웠던 점은 남쪽 역립은 극구 사양을 했던~~~
얼마나 변했는지 너무 궁금해서... 너무 궁금해서... 대충 대화를 마무리하고 탈의~~~~~
역시 키스감은 변함이 없더군요... 너무나 달콤하고 끈적한 느낌... 예전 그대로입니다.
기억속에 남아 있는 작은 가슴은 생각보다는 좀 더 커진듯해보이고... 매끈한 피부의 촉감은 역시 엄지입니다.
용기를 내어 아래로 내려갑니다....
헐.... 마인드가 변한건가? ....... 너무 좋더군~!!!! 넘어가는 도브의 모습 그때와 변함이 없군요~~~
그 담은요? ....... 빔일~!!!
도브... 예전에 다녔던 두군데의 업소와 예명은 알려지기를 윈치 않더군요...
이미 알고 계신분들도 많겠지만... 후기에는 언급하지 못하니 이해바랍니다.
다른 후기 보니까... 간보기나 재접 드립... 기타 안좋은 점들도 많이 올라온거 같은데....
매니져는 손님하기 나름입니다... 물론 손님도 매니져하기 나름이겠지만서도~~~~~
제 갠적으로 도브는 엄지척입니다....
이상 제럴드였습니다. 꾸벅~!!!!
도브언냐 보고싶네요 빨리 접견해야겠네여
좋은언니 보셨군여~^^
저도 제럴드옵 후기에 엄지척! 추천박고 갑니다
유명녀는 피곤하구나...~
태도가 달라지는게 아쉽더군요. 업소측에서
매니져에게 사이트 어디 누구라고 알려주고
입장시키는건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ㅜ
키방의 진리는 케바케이니ㅋ
예전에 군대에서 도브 비누 쓰면 고참이었습니닫!
두리번~두리번~
방법이 없군요..다른업종도 글치만 특히 키방은..많이달리고 경험치 쌓고..물론 다른분 후기도 참조도 해야겟지만요 ㅎㅎ
1년전에 못마셧던 샘물을..꿀맛보셧군요 ㅋ~그후는 각자의 상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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