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논현에서 일하기 시작한지 3개월 강남이란곳에 일하기 시작하고 평소 업소에 자주 가지는 않지만 강남이란곳을 꼭 느껴보고 싶다!.. 라고 생각 하던중 회식 때 어느 모임과 같이 남자끼리 급으로 이야기가 그런쪽으로 흘러 검색해서 찾게 된 동경스파...
회식하던 식당과 같은건물인걸 알고 엄청 반가우면서 놀랐네요...
회사 선배들과 입성하여 씻고 각자 방으로 입성!
그전에 업소라고는 인/부천 지역 건마가 전부라 가격적으로 비싸구나.. 라고만 생각하고 맛사지를 받기를 기다리는데... 몸매 좋은 여성 한분이 작업(?)복은 입지 않고 편하게 오셔서 맛사지를 하시더군요..
인터넷으로 대충 보고 온 업소였기 때분에 자세한 사항은 모르고 온 터라(취해서 왔음 ㅋㅋ)
맛사지는 정말.. 엄청나게 시원하더라구요.. 와 장난아니다...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어색하지 않게 잘 해주셨는대 은근 맛사지 중에 관리사 쌤의 살결이 느껴지는데.. 와 좋다.. 하며.. 만져볼까란 생각을 끈임없이 했던거 같네요..
그러다가 전립선 맛사지를 해주시는데 저는 처음에 아..! 이분이 서비스도 해주시는 거였구나! 이렇게 서비스 해주시는 분이였으면 아까부터 만질껄!!!! 이란 생각이 들정도로 코어에서부터 끌어올라오는 핫한 전립선 맛사지를 해주시는데 손이 쓱 올라오니까 서비스 해주시는분 곧 오니까 참으라고 하시더라구요;;^^;; 아.. 역시 서울은 다르구나 ㅋㅋ
하고 조금 있으니 서비스 해주시는분 입장...
역시나 인촌 촌구석에서 봤던 싼마이 건마에서는 느껴보지 못했던 퀄리티에 관리사분께서 아까부터 참지못했던 저에 그 안달남을 한방에 해결해 주실 스킬과 육감적 몸매.. 가슴에 그 탈력감을 손으로 느끼면서 제일 끝에 있는 풀까지 다 빠질것 같은 느낌을 안겨 주시더군요... 사무실도 근처다보니 한번씩 생각날때 또 가고 싶네요...
그때 좋았던 기억이 남아서 안쓰던 후기 남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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