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저리 둘러보고 어디가 좋을까 하다가
수원쪽에 69로 정하고 달리기로 합니다
실장님 추천으로 만난 뷰티첫인상은 섹시하면서 귀여운 언니인거같네요
대학생 필 좀 납니다. 몸매는 최고입니다 비율도 딱 보기좋은거같네요
인사는 간단하게 나누고 섭스를 받아봅니다...
그리 기대를 안했는데 생각보다 적극적으로 들어오네요.
무엇보다 뭘 해도 다 받아주고 제 성향도 잘 파악하더군요.
그런 부분이 절 달아오르게 하고
똘똘이도 입으로 격하게!? 해주더군요.
콘을 끼고 하는데 어우 5분정도 했나.. 발사.ㅜㅜ;;
몸과 마음이 다 달아오르고 간만에 좋은 시간 가져서 막 엔돌핀이 돌았다는..
마무리도 정성스럽게 잘 해주고 같이 누워서 안고있다가 나왔습니다.
69실장님 친절하시고요.
가격대비 너무 좋은 시간이었네요 실장님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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