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로 인해 밖에만 나갔다 오면 씻으라는 마누라 때문에 피곤해 죽겠네요.
피곤을 풀겸 잔소리 안하는 언니들 만나러 갔습니다.
릴렉스 예약하고 바로 갔습니다.
방문은 1. 15일 오후 4시.
이벤트기간이라 60분이 할인해서 6만 이네요. 예약통화 할 때 한국언니는 바로 안된다고 해서 중국 언니지만 의사소통 가능한 다영이 초이스.
공영주차장 주차하고 진입한 쪽으로 나오면 가깝네요. 아니면 노상공영주차장에 차 대셔도 되겠습니다.
들어가서 결제하고 티 안내받고 샤워실은 밖에 있어서 샤워를 하고 들어왔습니다. 청소상태나 청결상태가 좋네요. 나올때 봤는데 실장님이 바로바로
열심히 청소하더군요. 암튼 언니 바로 들어왔습니다. 새하얀 홀복을 입고 들어옴. 키는 플필대로 164정도 되보이고 슬림하네요.
간단히 인사 후 마사지 시작 하는데 팔꿈치 맛사지며 시간은 길지는 않습니다. 그냥 그냥 마사지입니다. 대충하는 느낌은 아닙니다.
마사지 하고 갑자기 잠깐 나갔다 온다더니 옷을 갈아 입고 왔네요. 검정 홀복으로 ㅎㅎ 덥데요. 근데 들어오자 마자 올탈.
그리고 뒷판부터 서비스 합니다. 마른립으로 등부터 엉덩이 다리까지 천천히 서비스 합니다. 가끔 혀도 사용하구요.
그리고 앞으로 뒤집어서 천천히 또 애무하다가 BJ로 들어가는데 소프트하게 합니다. BJ후에 여상 부비로 시작해서 뒷하비욧 하다가 마무리는 앞하비욧으로 했습니다.
역립은 살짝 했는데 물도 괜찮고 신음소리도 잘 냅니다. 키스도 잘 해주구요. 가슴이 a라 아쉬운 부분입니다. 암튼 즐달했습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들 되세요. (짤은 무관)

짤이 다영언냔줄 알고 놀랬네여 ㅋㅋ 다영언냐 조처 ㅋㅋ가슴은 조금 아쉽지만 반응도 괜찬은 언냐저~
그리고 약간 4차원이기도 ㅋㅋ
길다길어 ~~오늘따라 땡기네요 ~
다영씨 뒷태가 크으으으 잘봤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