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권을 주신 방장님 그리고 업소 관계자분 감사합니다.
일끝내고 원가권을 쓰기위해 전화를 겁니다...
실장님께서 너무 친절하게 메니져분들 하나하나 설명 해주시고, 소라와 뷰티가 와꾸 대장이라고 하여
도착 하기전에 선택 하겠다고 하니 아주 기분 좋게 "그럼요~ 문자로 주소 넣어 드릴께요~ 조심히 오세요~ " 라고 당부 까지 해주셔서
기대를 하고 갔어요~
주차를 하기위해 여러번 통화를 했지만, 짜증 한번 없이 하나하나 설명 해주셔서 너무 감사 하네요.
그리고 선택을 했죠 뷰티로...
알려주신 방번호가 갔어요...
전 슬림족이라... 문이 열리고,,, 와꾸가... 진짜 아담 슬림이네요..
얼굴도 태국 감안 해도 너무 이쁘네요..
시간관계상 대화를 많이 하진 않았지만,..
잘 웃고 적극적으로 스킨쉽을 하네요..
본게임 을 할때는 기본 삼각 애무
그리고 반응을 시체족이지만,, 살짝 살짝 흥분을 참는듯한 신음 소리는.. 나름 흥분을 시키기에 아주 좋습니다.
배에 시원하게 발싸후 샤워후, 반갑게 인사후 퇴장 했습니다.
슬림족 아담 스타일 좋아한다면,,,,
선택 하세요 뷰티를!!!
ㅋㅋ
전 조만간 또 방문 예정입니다!!
뷰티언니와의 즐달 추카드립니다.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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