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안녕하세여 여복 충만한 삶 보내시죠?
올만에 외근이 순식간에 끝나 시간이 매우 붕 떠 오랜만에 앙톡 돌리며 기다리는데..
얼마 안 먼 중곡동에 이 언니가 눈에 들어와 톡을 보냈고 생각보다 응대가 좋네요. 스펙은 괜찮은데(본인이 뚱이라고 말하고,) 다른 거보다 후장이 가능하다는 점이 메리트입니다(물론 페이는 올라가죠ㅎㅎ)
다만 조건 말할 때 붙여넣기로 하고 일어나자 마자 앙톡 돌리는 거 보니 완전 죽순이 같은데.. 사진 안 주려고 버티고요ㅎ
이 처자 접선한 적 있으신가요?
P.S. 이 처자 본인 집으로 오라는데.. 아 어쩌죠?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