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문일시: 1월07일
업종명: 건마
업소명: 논현 힐링타임
지역명: 언주역
파트너 이름: 폴리(21살)
건마 경험담:
퇴근하고 돌아오는 길에 5만원짜리 때밀이 받고 왔어요.
등도 가렵고 목형탕 형아보다 여자 때밀이가 더 나아보여서 방문 했어요.
아라.폴리.핑. 제일 어린분이 폴리 21살이라고 하길래 귀가 솔깃해서 받았어요.
아 무슨 때밀이가 핫 팬티츠에 나시티에 뭐 강남역이나 클럽에서 볼듯한 폴리.
완전 땡잡았네 ㅎ 손 인사로 하이 하이 방긋 방긋 ㅎㅎㅎ
정말 뻥 아니고 깜짝 놀라움 ㅎㅎㅎ 첫 눈에 반했어요.
샤워기로 몸를 후끈 달구고 월풀로 골인 이태리 타올 두 손에 끼고 빡빡 ㅋㅋㅋ
아 정말 웃김 ㅋㅋㅋ 클럽녀가 때밀이라고하니 행복하고 웃김 ㅋㅋㅋ
나름 열심히 해주고 누뇨기와 입이 즐겁네 내 몸은 더 즐겁네 ㅋㅋㅋ
아 때밀이가 사기인줄 알았는데 진짜 때 밀리는걸 보고 진짜 때밀어주는걸 실감 ㅋㅋㅋ
때밀이 끝나서 고맙다고 인사하고 나가려고 하는데 오빠 스톱 ㅎㅎㅎ
림프 해준다고 행복하다 정말 5만원에 행복하다 ㅋㅋㅋ
말이 필요없다 나는 앞으로 힐링타임에서 때밀어야겠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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