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조에 뉴페가 왔다는 소식이 들어 예약 ㄱㄱ
부평 주차 공간이 별로 없어... 공영주차장행.
편의점 들러 현금을 준비 후 ㅋㅋㅋ
지불 후 치카치카 입장
구두소리들리며 그녀 똬~
이름은 다라란다.
키는 좀 작은 160정도 아담사이즈
좀 말라보이는 정도(50키로 될까?)
가슴?? 적당함.ㅋㅋ
솔직히 내 스타일은 좀 아니었지만, 웃는 모습이 쉬연 스타일임.
예쁘다고 귀엽다고 립서비스 하니... 상큼한 웃음과 함께 그런 소리 좀 듣는단다.
대화 주고받으며 살짝 손을 만저보는 다라
키스할까?에 그래! 한다. 빼는 것 없이 받아준다.
키스하며 요기저기 터치도 살짝 살짝... 좀 방어적인 듯.... ㅠㅠ
그래도 이런게 더 흥분될 때도 있지.. ㅎㅎ
적당한 수위는 그래도 다 받아주는 다라
나이도 어려보이고, 키는 작지만 몸매도 괜찮고, 이정도면 상급은 충분할 듯합니다.
상쾌하고 기분좋은 하루였습니다.
썸 후기 가끔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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