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원가권 감사합니다.
생일때 회사 끝나고 김포에서 서울로 가서 입장했습니다.
집에서 정말 가까운데. 비번을 확인한 후 씻으러 갔습니다.
그 씻는데 왼쪽에 사진이 정말 이뻐요 가슴도 후~!
<마사지>
이름은 안 물어봤어요 춘천 내려간다고 했구요. 사투리 쓰고 생
머리에 좀 통통해요. 압을 계속 조절해요 예를 들면 종아리부분
은 살살하구요. 등은 좀 더 쌔게 팔은 조금더 약하게 이런저런
이야기 많이 하구요. 적립선할때는 직접적인 터치는 없고 림프
관?인가 그(거기) 바로 옆부분 그쪽을 공략하세요. 저
는 골반이 틀어졌다고 그거 잡아주셨어요.
<설아>
오자마자 귓볼을 만지작만지작 아직 마사지사가 안나갔거든요.
나가자마자 이야기 오빠 처음이야 등등. 건마에서는 얼굴 좋아
요. 성형얼굴이지만 심하지 않구요. 살이 너무 없어요. 팔 부셔
질것 같은데 그 팔도 열심히 해줘요.꼭지 공략을 2번이나 해주
고 입사 하고 가글로 닦아줘요.
그럼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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