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풀렸길래 오랜만에 또 서초로 나들이 한번 다녀왔네요
일 좀 보고나서 다른 업종 달릴까 고민도 해봤지만 역시나 제 선택은 서초 MC ^^
즐달의 기억이 있는 곳이라 전화해보니 예약 잘 잡아주십니다
누가 출근했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도착한 뒤
결제하면서 슬쩍 물어보니 두명 다 업장에서 유명한 에이스라고 하네요
그럼 따로 초이스 할 필요도 없을 것 같고해서 랜덤타기로 하고 들어갔습니다
샤워하고 핸드폰 좀 만지고 있으니 스탭분께서 오셔서 키번호 부르고 안내해줍니다
배드도 널찍해서 있기도 편하고 ㅎ 잠시 엎드려 있으니 관리사님 입장
MC를 찾는 이유중 하나가 마사지인데 참... 받아도 받아도 항상 만족스럽네요
몸은 왔다가면 며칠 있으면 또 결리고 하니 자주 찾는건데 시원해지는게 좋긴 좋아요
한참 받고 있으니 건식에서 찜마사지로 넘어갑니다
보통은 먼저 물어보시기도 하고 안하시는 경우도 있으니 받고 싶으시면 미리 말씀하세요 ㅎ
마무리는 전립선으로 언니 들어오기 전에 한번 먼저 세워주십니다
전립선 도중 문 두드리는 소리가 나고 누가 들어오나 궁금했는데
관리사님이 퇴장하시면서 들어온 언니는 보라 언니입니다
2~3달 만에 다시 본 얼굴이라 반갑네요 ㅎㅎ
여전히 세련된 와꾸에 몸매는 조금 더 슬림해진듯하고 가슴은 여전합니다
저를 기억하고 있지는 않았지만 저는 반갑더라구요
보라언니의 애무를 받고 본격적으로 하나가 되니 보라 언니의 구멍이 뜨겁습니다
보통 제 경험상 이런 경우 제가 금방 싸기 마련이라... 조심스레 왕복하는데
언니가 다리로 제 몸을 꽉 잡고 깊숙히 당기네요
왕복하면서 안아보니 큰 가슴이 눌리는 느낌이 생생히 전달 됩니다 ㅋㅋ
여상으로 자세 바꿔서 하다보니 사정감이 오길래 바로 자세 바꿔서 뒤치기로 마무리 ㅎ
나와서 실장님께 다른 한명이 누구냐고 물으니 지우 언니라네요 ㅠ
이럴 줄 알았으면 투샷을 하는건데... 앞으로 보라 언니 자주 나올거라니 조만간 투샷으로 도전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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