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주는 약통매니아들이 좋아할만한 몸매를 가지고 있습지요.
적당한 볼륨감...특히 상체가슴의 볼륨감은 즐비한 에이컵들과 의젓한 언니들에게 한소리 할 정도의 슴부심이 있지요.
게다가 하얀 피부라 더욱더 돋보이는 가슴.. 탄력도 좋고 포인트의 칼라도 괜찮더군요.
업계로서 일한지는 그리 오래 안된거같은데 어색함은 하나도 없이 말도 잘합니다.
얘기하는 중간에 가슴으로 시선이 계속 가는건 궁뎅이매니아로서 금지해야할 항목이지만
눈에 들어오는건 어쩔수가 없나 봅니다.
대신 궁뎅이는 가슴에 비해 쪼금 아쉬운 편인데 그건 저의 궁뎅이에 대한 기준이 너무나도
명확하기에 모자른거지 대중적인 기준으로는 무난하니 괜찮습니다.
술을 좋아하는 친구라 빈속에 술을 자주 마셨는지 약간의 피부에 멍이 보이던데
하얀 피부를 가진 언냐들이 대체적으로 피부가 약하더군요.
술 조금만 먹고 댕겨라잉...
저질체력의 대표주자로 요즘은 언냐들한테 공격을 가끔 시켜보는데 유주한테도 부탁을 해보았습니다.
이거이거...뭡니까...넘 한거 아니에요?? 뭐 이리 잘하나요. 제 몸을 가만히 있지 못하게 만드는군요.
아, 이대로 아무것도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다....걍 이대로 시간을 보내고 싶다....
넘 미안해서리 저도 쬐금 역립을 해보았는데 반응도 나쁘지 않군요..
적절히 반응해주시고 시원시원스럽게 표현도 해주시고 좋군요.. 뭐, 오래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래도 깔끔하게 서로간의 즐거움.. 아니 저의 즐거움을 느꼈네요..
흡연자이긴한데 상대방이 비흡연이면 담배피고싶다라는 말을 안하는 친구라서
약간 시간이 남아서 담배하나 피라고 허하노라 외쳐줍니다.
맛있게 피고있는 모습이 섹시해보여 실사한장 오케이? 오케이...라기에 가볍게 한장
찍어봤습니다. 가볍게 감상하시길....
[한줄 평 : 아무것도 아무것도 가만히 있어도 되겠니..]
only 여탑

살빼기직전의 홍지민 싱크 80%정도입니다.
그외애 공격력 좋고 대화도 젛은 매님입니다
근데 일산 크러쉬는 초객을 받지 않으면 가고싶은 초객은 뭐 어쩌라는 건지...
지명만 받고도 장사에 자신이 있나?
궁뎅이가 괜찮아 보이는데 동안교수님의 기준치에는 미치지 못했나 보네요. ㅋ
저의 궁뎅이기준은 엄격합니다..ㅋㅋ
궁뎅이도 좋았나보군요 ㅋㅋ
제 기준에는 조금 부족했습니다...ㅎㅎ
뽀얗고 하얀 피부가 눈에 확 들어옵니다!!!!
궁금해지는 처자네요~~
한번 보셔도 괜찮을 겁니다.
일반글 주구장창 쓰면 별 세개 금방 되긴한데 귀찮아서리...ㅎㅎ
성격도 쿨해보이고
공격수 기질에 이쁜 슴가,...좋습니다 ㅎㅎ
공격 좋습니다....ㅎ
가습기와 향초가 있는것 보니 젤 큰방이군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아, 그런가요? 그 두개 있는 방이 제일 큰방이군요.
저도 크러쉬 오래다녔는데 지난주에 저방에 처음가봤네요~~`
크러쉬가 일산의 강자인듯 하군요
때깔이 좀 잘 나온건 있는데 하얀피부는 맞아요..ㅎㅎ
티도 깔끔하고 매니저 몸매도 참좋네요
일산오피형들은 거의 다 깔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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