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병에 걸린것 같습니다 ㅜㅜ 정신차려보니 어느덧 컴앞에 앉아있는 저를보네요
사이트 뒤적뒤적 여기저기 보고있네요 ㅠ.ㅜ
너무 좋은 언니들이 많다보니 자제해야한다는 생각은 한쪽모퉁이에 밀어놓고 또 어디갈까?
사이트질 입니다 ㅋㅋㅋ
69에 전화걸어 예약하고 시간맞춰서 갑니다
노크를하고 들어가 매니저 접견후 머니 건네고
제이언니... 진짜 초 존예보스 겁나 이쁩니다.. 헉...
이런 사이즈가 있을수가 있나요... 어휴 진짜 완전대박!!!
침대에 누워있는데 제이언니가 옆에와서 애무시작 열심히합니다
BJ들어가는데 음~괜찬습니다 제이언니 열심히 합니다
애무와BJ끝나고 옆으로와 눕습니다
이번엔 제가 애무를합니다 반응 좋은데요^^밑에도 금방흥건해지고
바로그냥! 꽂아버립니다 [참고로 ㄴ콘 되는 아가씨입니다 ㅎㅎ]
제이언니 짧은 신음과함께 꽉안아버리네요(쪼임 좋아요)
떡에 기본을 아는듯 ㅎㅎ 열심히 펌프합니다
제이언니 숨소리더 가빠지고 못참을것같아서 한탬포쉬다가
뒷치기하려하는데 제이언니 자세바꾸면서 BJ해주네요 오~굿
뒤로 삽입하고 엉덩이잡고 흔들어 봅니다
언니 격한 소리에 더흥분되네요
뒷치기 열심히하다가 뒤로 그대로 누여서 뒷태 감상하며 살부딪히는소리가 크게 들리도록 세게칩니다
펌핑 세지면서 언니도 격해지고 저도 그만 발사했습니다~ 다들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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