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대표님한테 전화를 걸어 오랜만에 가니 잘 좀 부탁한다고 하고 출발
한동안 유흥을 안즐긴 지라 정말 근 2달만에 가보네요
입구에서 진대표님을 만나 룸으로 입성....
간단한 대화를 하고 초이스 시작.... 오랜만인가 먼가 적응안됨;;
매직미러 30명정도 본듯 합니다.. 그중 송이라는 아가씨가 딱 눈에 띄더군요
진대표님도 아주 잘한다고 하니 믿고 앉혔습니다. ㅋ
일단 간단하게 통성명하고 술한잔 하였지요 한잔 하자마자 제 옆에 딱 달라붙는 그녀
마음에 듭니다.. 저는 소극적이 편이라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여자가 좋습니다 ㅋ
그렇게 딱 달라붙어 제 똘똘이를 발로꼼지락 거리네요 그뒤 인사가 들어옵니다. ㅋㅋ
정말 아슬아슬하게 참았네요 진짜 하마터면 .. 쪽팔릴뻔..
참 잘 빠네요 ㅋㅋ보통 언니들이랑은 조금 느낌다름;
친구랑 둘이 왓는데 뭇매 눈치만 봄 ㅋㅋㅋㅋ
그렇게 술자리 오랜만에 가진지라 분위기 넘 좋앗음 ㅋㅋㅋㅋ
어느덧 2차를 올라갈시간이 된듯... 참~ 룸에서의 시간이 아쉽기만하네요~
진대표님 들어와 대화를 나누고 2차를 올라갔습니다..
역시 올라가서도 적극적으로 다가오네요 (말안해도 잘해주는 스타일)
제 스타일이였네요 ㅋ
자세한 설명은 좀~ 힘듭니다... 아무튼 저 나름대로 아주 만족이였습니다..대만족~ 친구놈도 만족~
다음에도 송이를 찾을듯 하네요
정말 잘놀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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