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엔 수원에 메카인 매직미러 한실장님께 가따왔습니다~
언니의 외모는 연예인 김정은 느낌이 좀 있네요
이야기 하니 다른 사람한테도 들어봤다고 이지아 이야
기도 하는데 저는 이지아는 잘 모르겠고 살짝 김정은 느낌이 나는 매력있는 외모네요 ㅎ
신체 (언니몸매)


언니의 몸매는 슬림합니다 튜닝이긴하나 가슴도 봉긋하고 밑에 아랫배가
살짝 접히는데 그 정도 배는 없는 언니는 뭐 없을거 같네요 키도 165정도는 되어
보이고 적당히 잘빠진 좋은 몸이네요 ㅎ
기술(서비스)
방문 당일날 전화를 하니 친절하게 받아주시네요
9시가 되기전에 방문해봅니다 전에 셔츠룸을 가봐서 이런 형태의 업장
방문이 처음은 아니나 아직 그리 익숙치는 않군요 입장하니 누구 통해 오셨냐고
그래서 갑자기 생각이 안나길래 한 뭐 그러니 아 한실장!
그러면서 룸으로 안내를 해주시네요
룸에가니 한실장 그분은 아닌거 같고 같이 일하는 분인가 좀 덩치있고
포스 있는 분이 형이라고 그러면서 안내를 해주는데 음 오늘 토요일이라
언니들이 늦게 나온다면서 할말이 없다고 그러시던데 왜 그런가 보니 흠 언니가
넷뿐이네요 4명 다 나쁘지는 않았는데 전 여러명 앉아있는 광경이 보고 싶었는데 좀 아쉽군요
안 그래도 그분도 다음에 오시면 주말은 좀 피해 오시는게 좋을거 같다고
그러시던데 그래야겠네요 제가 보고 싶은 언니를 음.. 먼저 다른 분이 채가서
저는 다른 언니를 봤는데 뭐 그래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ㅋ
미러는 처음 경험해보는데 내부에서는 외부가 안 보인다는데 참 신기하고
재밌는 시스템인거 같네요 ㅎ
언니가 초이스 되고 나서 방으로 가니 주류들이 기본 세팅 되어있고 언니가 들어오고
나서 과일 안주와 기본안주가 나오는데 그때 팁주고 웨이터한테는 들어오지 마라 했습니다 ㅎ
그러고 나서는 신고식을 하는데 채정안 편지인가 그 노래 틀어놓고 끝날 동안 비제이를 해주는
데 참 기분 좋더군요 ㅎ
그러고 나서 이야기를 했는데 언니는 술을 안 마신다는군요 ㅎ 왜 그러냐 물어보니 술 마시면
손님한테 욕을 해서 일을 못한다고 그래서 ㅋ
전 욕은 듣고 싶지 않았기에 그냥 먹지말라 그럽니다
언니가 여기는 술을 강요하는 곳이 아니라고 하던데 ㅎ
그래도 같이 한잔 했으면 좋을건데 조금 아쉽기는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그냥 맥주 약간만 마셨네요 ㅋ
이런데 와서 노래부르고 그런것도 별로 안 좋아해서 그냥 가슴
만지면서 이야기 하다가 마무리하고 위로 올라 갑니다 ㅎ
위에 올라와서 사진 한번 찍고 저는 샤워하고 후에 언니가 샤워하고 나와서
연애를 하는데 시간이 짧아서 그런지 가슴애무와 비제이 후에 언니가
젤을 바르고 바로 올라오네요 언니가 위에서 하다가 제가 좀 하다가 뒷치기로
마무리 하자길래 알겠다고 합니다 ㅎ
연애감은 좋네요 콘 장착해도 따뜻한 느낌이 나는군요
위에서 좀 하다가 언니가 힘든지 저보고 오라길래 정자세로 하다가 느낌이 오길래
자세 바꿔서 뒤로 하다가 마무리 하고 나옵니다
키스는 안해봤는데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거 같네요 되는지 안 되는지는 잘 모르겠군요
처음 가본 떡풀싸였는데 나름 재밌었습니다 다음에는 한 10~20명 앉아있는 광경을 보고 싶군요 ㅎ
멘탈 (마인드)
언니의 마인드는 괜찮습니다 진상만 안 부리신다면 뭐 큰 문제는 없을듯 하네요
한번쯤은 볼만한 친구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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