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블리한 여대생 리아 보고 왔어요 ㅎ
논현에 새로생긴 힐링타임
퇴근 길에 다녀 왔어요 ㅎ
정말 시설이 깔끔하고 가격도 4만원이라 어떨까?
실제로 가서 리아 매니저 보고 정말 이런 곳도 있군아 싶었어요 ㅎ
지압 10분하고 아로마로 풀어주는데 아주 기분 짱 ㅎ
얼굴이 너무 이쁘고 귀엽구 아마 이런 어린 귀요미 찾기 힘들것 같아요 ㅎ
마사지도 꼼꼼하고 시간도 다 채우고 끝나고 간단히 얘기 좀하다가 노크 소리 ㅜ
시간이 벌써 연장 안된다고 다음 손님 예약 있어서 죄송 하다고 실장님 ㅋ
기다릴까 하다 다음를 기약 했어요 ㅎ 내일 회사 끝나고 또 갈까 합니다 ㅎ
리아 나가면서 안아주고 같는데 아직도 가슴이 따뜻 하네요 ㅎ
얼굴이 업소 느낌 전혀 없이 진짜 옆 집 이쁜 여 대생의 그 느낌 ㅎ
웃을때 보조개도 보이고 하
림프 할때 엄청 꼴려서 금방 했어요 ㅎ
전 이런 스타일 좋아해요 ㅎ
어린게 가슴이 뭉클하고 탱탱하게 촉감이 아 지금도 생각하면 꼴리네 ㅎ
시설도 로드샆치고 엄청 깔끔하고 4만원에 서비스 2만원 더 내면 디디알도 해주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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