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소문없이 처음받은 무료권!!
가본적 없는곳이라 쪽지로 확인후 전화하니
너무나 친절한 대응에 기분좋게 달려갔어용용~
그래도 첫방문인데 언니한명 더보기로 하고
가는길에 국화빵 사들고 갔지용 ㅎㅎ
그래서 이번 후기는 두명을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비교?해보면서 써보도록 할게요
-첫인상
두명다 몸매가 두드러지는 치마를 입었기에
첫눈에 '오 몸매 좋다~'라는 생각이 딱 들었어요
몸매가 좋다보니 다리만 봤다능...
-얼굴
두명다 수수하고 일반인 느낌입니다
막 이쁜건 아닌데 몸매에 눈이 쏠려 얼굴 볼시간이 별로 없었어요
한번 만나면 동감할겁니당 눈이 그냥 다리쪽에 가버리니..
-몸매
여긴 몸매보고 뽑나봐요..
워낙 압도적이라 두명다 자기옷 입은듯한데
허벅지가 훤히 드러나서 그런지 너무 이쁜 자태에 훅가버리네용
마르지도 찌지도 않은 살짝 운동한 느낌의 몸매라인이 너무 이뽀용 ♥.♥
가슴도 두명이 비슷한게 아주 이상적인 씨에 근접한 비컵이라 그런지
부드럽고 말랑말랑한 느낌이 참 좋았어용
-마인드
여기선 두명이 좀 달라요
먼저 소영이는 소개글과 비슷하게 유흥느낌 거의 안들고 밀착형은 아니지만
순수하면서 느낌 가는데로? 해주는 스타일 같아요
여친이랑 있는 느낌도 나고 가르쳐주면 잘 따라하면서
의외로 잘하는게? 있는것도 같구요
잘대해주면 반응도 좋아서 시간이 부족할정도로 끈끈한 대화? 나누고왔지요
그다음 달래는 소개글이 기억이 가물가물 하지만
역시나 풋풋한 완전 일반인 느낌입니당
어리고 조금 무뚝뚝해서 아무것도 몰라요..
여기서 배워가면서 하는거같고 자기 목표가 있어서 그런지 잘하려고 노력합니당
키스할땐 혀를 뽑아가듯이 강하게 흡입해서 깜놀도 했고
아직 서툰감이 많이 느껴지지만 공격적인면도 있어서
즐거운 시간 보내다가 같이 담배하나 피고 나왔네용
-종합
소영이는 몸매좋은 옆집 여동생? 처럼
일반인 느낌에 편안한 스타일이고
달래는 몸매좋은 일반인? 처럼
지나갈때 계속 쳐다볼 정도의 이쁜 다리를 가진
순딩순딩한 언니에요.
두명다 말랑말랑 귀여운 배 만지는게 참좋았어용 ㅎㅎ

Only 女TOP
너무 야탑쪽 업소만 가시는 것 같아 제가 미금도 한 번 가보시라고 드렸어요.
물랑루즈 정말 좋은 가게입니다.
덕분에 좋은곳 다녀왔네용 여기가 잘맞는거 같고 또가고 싶어졌어요~ ㅎㅎ
C컵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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