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급추워져서 쓸쓸한 기분이 들어 앙톡을 돌리던중
사정권에 20살 육덕사이즈 처자 하나 걸려서 바로 달리려했으나
민짜 나 각목이 아닌가하는 두려움에 선배횐님들 조언 및 정보 구하봅니다..
아직 앙톡 접속중인거 같고 사진준거 같이 올려드립니다. 조건이 너무 좋아서
본능적으로 달리려다가 요즘 안좋은 경험하신 회원님들 글을 보니 이성을 급 찾아
글 올려봅니다. 참고로 '서초동그집' 이라는 한식집앞에서 보자는데
그 근처가 남부터미널 건너편 모텔많은 블럭 쪽이더군요..처자말로는 그근처가 집이라는데..보도인건지..진짜 풋풋한 20살 처자인건지..
딱봐도 돼지인데... 어후 저 종아리좀....
아~~~어제 결국 본능에 굴복하고 만나러 갔는데..분위기가 수상하더라구요...요기가 주상복합인가 짓는 곳이 두군데라 밤에 디게 스산한데..차를 공사현장 담벼락에 주차하고 도착 톡하고 내리는데 제 차 바로앞에 있던 베라크루즈(?)인가.. 그게 시동을 걸더니 약속장소 앞쪽으로 가더라구요..그래서 저도 약속장소 주변을 계속 돌면서 톡을 했는데 처자가 흰색롱패딩 입고 있다고 어디냐고 그러길래 흰색롱패딩 입은 사람이 아무도없는데 나오지도 않고 개수작부리냐는식으로 쎄게 얘기했더니 아직 안나왔다고 ㅋㅋ 그뒤로 5분만 더 기다리고 너 안나오면 그냥 간다하고 너무 추워서 차로가서 장소보이는 곳으로 이동한뒤에 톡질하는데 결국 안나오더라구요~그리고 안나오냐 계속 톡질하니까 답도 없고, 방금까지 있던 베라크루즈도 사라지고..아마 예상컨데 보도나 각목이 아니었을까..하는 의구심이 듭니다..에효~~추운데 완전 개고생만..
다리통 과 발목문신.........
나빠 보이지 않네요.
슬쩍 한번 보시고 아니면 bye bye 하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