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이름없음으로 1,2,3 다 떳는데 1,2가 시간이 안맞아 3으로 예약~
사이즈가 좀 걱정되긴 했지만 빵빵이는 1월에 봐야 제맛이죠~~ㅎㅎ
일 풀로 꽉채워서 마치고 신대방삼거리로~~
잘생긴 실장님 안내 받고
티에 대기하니 3번님 들어옵니다.
음 음.. 헐.. 좀 많이 놀랬습니다.ㅎㅎ
외모는 평범하고요 플필에 60에54였나했는데 음 좀 많이 더해야할거 같습니다.ㅎ
근데 안타깝게 들어오자마자 자기 맘에 안드냐고 여기 있어도 되냐고 물어보네요.ㅠ.ㅠ
그래서 왜 그런말하냐고 괜찮다고 하고 놀았어요.
기본적으로 밝은 아이네요. 그날이 첫날이였는데
초반 약간의 어색함도 금방 사라지고 조잘조잘 말 잘함니다.
친구랑 같이오기로 했는데 친구는 잠수타고 자기만 왔다고 하네요.ㄷㄷ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키스타임
키스는 머 잘하는듯. 반응도 좋은데
빵빵이니 솝트하게~~ 적어야겠네요.ㅎㅎ
즐겁긴 했는데 좀 무겁게 버거운시간이였네요.ㅎㅎ
질보고 추천 드리고 갑니다~~~!!!
추천합니다
좋은정보후기 감사요~^^
생각 보다 더 통한 언니군요 정보 감사합니다
저정도 표현이라면 육덕이군요..근데 이녀석도 ..자신감을 벌써부터 이러은듯합니다..
솔직히 저도차도..육덕은 아예 예약을 안하는지라 뭐라 할말은없지만;;
대신 즐기시다 오신듯합니다 ㅋ
많이 통통한가 보군요~~ㅎㅎㅎ
통통 빵빵이 동심까지 배려하셧군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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