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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원래 한곳이 좋으면 줄구장창 한곳만 가는 습성이 있는데
자주가던 신세계가 예약압박이 있어서 그냥 시즌2로 바뀐후 가지 않았던 치파오에 전화해봅니다.
누구를 볼까 하다가 간만에 한국말이 하고 싶어 소정씨를 예약합니다.
원래 있던 곳에서 큰길건너로 위치가 바뀌었더군요
근처 주차장에 주차하고 입장.
샤워를 하고나서 언제나 설레임
언니 입장하는데 생각보다 키가 큰편이고 육덕하게 생겼군요 ^^
일단 오랜만에 한국말로 의사소통하니 편하긴 하네요~~
각설하고 마사지 받는데 꽤 힘있게 하는군요..발로도 밟아주며 얘기를 많이 합니다.
이후 서비스 시작하는데
이건 과거 20여년전 강남안마에서 받던 아붐을..치덕치덕..하더니...바디를 타네요?
ㅎㅎ 정말 오랜만에 받은 바디타기네요 ^^
굉장히 힘있게 바디타고 응꼬도 상당히 스피디하게 강하게 흩어 주시네요~~~~~~ 헉헉..
조금 특이했던건 소정의 소중이 부분이 상당히 두툼(?)해서 만지기가 좋네요~~
이후 저에게 맞추어 주려 노력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조금 쌀쌀맞게 보이긴 하지만서도 서비스 정신은 투철한것 같습니다.
다음엔 NF를 봐야 겠어요..
아 맞다! 한국인 관리사는 +1인걸 방문해서야 알았네요.. ~ 프로필을 자세히 못보고 방문해서 ㅠ,ㅠ
소정 후기 잘 바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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