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스파 / 신논현 동경스파
아가씨 예명 : 채관리사 / 나나
오랜만에 동경스파에 방문하였습니다.
날씨가 좀 풀려서인지
길거리에 검스가 많이 보이네요
강남 이쁘니들 넘 좋네요
동경스파로 가는 길에 길거리 이쁘니들도 많이 구경하고
운전하고 가면서.. 오늘 어떤 이쁜이가 내 좃을 빨아줄까 하는 생각에
뿌듯하게 달려갑니다
1. 시설 및 직원 친절도
동경스파은 갖출 건 다 갖추었습니다
사우나 시설도 큼직하고, 언제든 라면을 먹을 수 있는 식당 겸 휴게소도 있습니다
입구쪽 대기실에서는 손님들이 만화를 보면서 호출을 기다리더군욥
샤워를 하고 나오니.. 직원들이 식사를 하셨냐부터.. 음료 커피한잔 드릴까요?? 하면서
아주 친절하게 대응합니다
강남은 역시 마인드가 좋아요
2. 마사지
방으로 들어와서 .... 정말 1분도 안기다리고 바로 들어오십니다
들어오는 관리사님 와꾸에 또 한번 놀라네요
여태 만나본 관리사님 와꾸 TOP 3 안에 드는 미인입니다
머.. 약간 성형삘이 있지만.. 백지연 아나운서의 느낌이 충만한 미시였습니다

날씬한 몸매에 키도 크시네요 (168 이랍니다)
짧은 미니스커트 차림에 맨다리로 들어오셨는데
들어오는 모습에.. 벌써부터 제 좃에 힘이 들어갑니다 .. 흐흐
마사지는 So So 합니다
힘으로 꾹꾹 눌러주는 타입은 아니고
스웨디시 마사지 스타일로.. 부드럽게 비벼주는 타입
다만... 제 몸과 닫는 부분은 모두 수건으로 덮고 진행한다는게 좀 아쉬웠네요
살과 살이 마주치는 짜릿함을 못느꼇습니다
그래도 반전
동경스파에선 마사지 후.. 전립선 시작할때
엎드린 상태에서 오일로 엉덩이 마사지를 해줍니다
엉덩이뿐 아니라.. 부랄과 귀두를 살짝살짝 건드려주는데
넘넘 꼴릿하네요
이어서 앞으로 돌고... 수건을 덮은채로
제 좃 주변을 꾹꾹 눌러줍니다.. 물론 부랄과 좃기둥도 살짝살짝 만져주고요
다만... 시간이 넘 짧다는 거.. 아융~
앞판 시작한지 1분도 안되서.. 언니 입장 ㅜㅜ
3. 마무리 언니
나나 라는 출근 1일차 언니가 들어왓네요
키가 170 정도로 보이는 장신이고
떡대도 좀 있습니다...
외모는 딱 제스타일은 아닌데.. 머 못생기거나 하진 않앗습니다
떡대는 있는데 .. 슴가가 좀 작은편 아습..
근데 하체가 무지 발달하였네요.. 엉덩이 탄력이 기가 막힙니다
이 언니는 엉덩이가 성감대인가봐요..
엉덩이 만지니까.. 엄청 느끼더라구요 ㅋ
립 서비스 실력은 1일차지만 머 나무랄데 없습니다
기본 삼각 애무 후... 자지를 아주 부드럽게 빨기 시작
그리고 점점 피치를 올리면서 강한 흡입으로 빨아줍니다
RPM 10 까지 올라간듯합니다
곧 사정의 기운이 몰려오고
나나의 엉덩이를 마구 괴롭히다가
입싸로 마무리~
에필로그
이른 저녁시간에 가서 대기 없이 섭스를 잘 받았는데
섭스 받고 나오니.. 밖에 손님이 한가득이네요
동경스파 인기가 하늘을 찌르는 군요
대기 안하시고 섭스 받으시려면 좀 일찍 가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ONLY 여 TOP 후기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