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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한나의 기억이 뇌리속에서 지워지질 않네요.
1년만의 재회여서 그런지 확실히 각인이 되어 버렸나봐요.
이제는 한나의 근무시간을 알고 있어서, 수월하게 예약 성공.
딱좋아 입장하여 결제한후 샤워를 하러 갑니다.
잠시후 그녀를 만날 생각에 샤워하면서도 불끈하네요.
빠르게 샤워를 마친후, 방에 들어가 담배한대 피우고 있으니 그녀가 들어오네요.
그녀가 피식 웃으면서 하는말. "왠지 오빠일것 같더라..."
오늘은 타이트하게 붙는 원피스를 노팬티상태로 입고 있네요.
그녀의 신체굴곡이 적나라하게 나타나는 옷이네요. 꿀꺽..
치마를 들어 그녀의 엉덩이를 주물럭대니 그녀가 삼각애무도 없이 존슨을 먹어버리네요.
한참 그녀생각에 예민했던 존슨이 순식간에 발기되네요.
한참동안 그녀의 부드러운 입속을 느껴보다가 역립을 제안해봅니다.
그녀의 목덜미부터 작지만 앙증맞은 가슴까지 부드럽게 느껴보고,
가슴에 달린 그녀의 유두도 음미해봅니다. 한나는 유두가 성감대인 것 같네요.
한참동안 유두를 혀로 공략하니 신음이 터져나오면서 몸을 들썩대네요.
아래로 내려가 수풀속에 감춰진 꽃잎을 음미하니 애액이 풍부하게 나옵니다.
한참을 그녀의 꽃잎을 괴롭히다가 자세체인지.
다시 한참동안 BJ후 여상부비로 자세 전환. 부드럽게 시작해서 강렬하게 전사.
마사지는 가볍게 받으면서 그녀와 이런저런 대화하느라 시간가는줄 모르네요.
다리마사지 가볍게 받고, 어깨랑 목 위주로 받으면서 재밌게 대화했네요.
2차전도 1차전과 동일하게 마무리하고 작별인사를 나눴네요.
한나는 마인드도 좋고 예의도 바르고 착하고 서비스도 하드하고 여러모로 사랑스럽네요.
한나 후기 잘 바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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