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씨 밀크에서 만나고 왔습니다
인사도 상냥하게 하네요 얼굴도 예쁘장합니다.
오기를 잘 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서비스가 들어오는데 이언냐 뒷판, 앞판 애무 해주는데
저의 존슨을 잡고 혀로 놀리는데 혀의 놀림이 장난 아님
마치 뱀 한마리가 제 몸을 희어졌고 다니는것 같네요
잠시 후 시디를 장착하고 언냐 말타기 자세로 하자면서 올라오네요
아직 정글 숲이 마르기 전이라서 언냐 동굴속으로 막 진입 하려고 하는데
천천히 살살 조금씩 전진 후진 하는데 언냐의 색소리 절 더 미치게 하네요
내가 위에서 천천히 피스톤 작업을 하는데
언냐 아 아 아 소리에 제가 급해서 미치겠는걸요
피스톤 작업을 빨리 하니 언냐 조임 끝내주네요
어느정도 달리다 옆치기 뒷치기 하다가 저의 요플레들을 발사했네요
다시 방문하고 싶네요 즐달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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