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선릉꿀딴지 아로마
아가씨 예명 : 보미
*미시
♣보미: 35, 163, 50, A+ (할인제외)
8등신의 완벽한 비율 몸매에 작은 얼굴에 귀여운와꾸
편안한 응대와 정말좋은 마인드의 보미씨, 고민하는 순간 늦습니다^^
프로필은 위와같고. 신생업소고 여탑제휴라서 강남가는길에 한번 들러봤다.
미시면 미시지 할인제외 미시라서 '어쭈.미시가,제외?' 라는 건방진생각이 들어보기로함.
가슴은 작으나 적당하고, 몸매는 슬림하고 얼굴도 소소함. 약간 의느님 느낌나는 와꾸지만 괜찮다.
서비스가 매우 충실하고 보는 내내 편안히 해준다. 물론매너지참이면 즐달도 가능하다.
그래서 좋앗다. 하지만 해피한것도 여기까지..
평소 미시업소가도 20분전에는 나오는데, 오랫만에 달림이고 또 보미가 맘에들어 좀 오래서비스를 받고 주기를 열정적으로 한듯싶다.
첨엔 웃으면서 편안한 보미녀는 시간이 다가올수록 자꾸 재촉이 많아졋다.
'집중해야돼'
'시간다되간다' (서비스중 본인핸드폰 시계를 보면서 한말)
뒤에 손님잇대' (아직끝나지 않앗으나 핸폰으로 실장문자확인후에 )
다 좋앗고 마무리 안해도 상관없는데 친절하고 맘에드는 보미녀가 막판 저리재촉하는게 조금 아쉽다.
이해는 하나, 재촉하고 부담주면 남자는 될것도 안된다.
(서비스 중 마치 내가 무슨 스포츠대회 나온것처럼 시간안에 끝내야 되는 부담되는 연출)
이라서 , 내마무리가 아니라 오히려 보미의 티마인드 마무리가 아쉽다.
다 잘해놓고 막판 10분 재촉마무리만 아니엇다면 추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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