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럴드입니다.
오늘 후기데이입니다... 10개 정도만 올려볼까하는데~~~ 시간이 허락하면 짬짬이 올려볼께요.
이번 후기 주인공은 금비 빵빵이중 한명인 별님...
우선 무료권을 선사해주신 관리자님과 금비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지난 일요일...
주말 과음으로인해 숙취해소도 할겸 일찌감치 마실을 나가봅니다.
다른곳 한 탐 달린후... 무료권이 있는 금비에 예약을합니다.
예약 당시엔 베베랑 한탐씩 보려햇으나 혼선이 있었나봅니다...
별님이 녀석이 티에 들어오드만 두탐 잡으셨냐고...
아니라고는 말했지만 별님이 느낌도 좋아보이고, 막탐이라 다시 돌리기도 힘든 상황인듯하여 그냥 고고~!!!!
우선... 약간 통스러운 몸매입니다.. 어릴적부터 음주를 즐겼다고~!!!!
미짜 딱지 날리고는 매일 드셨다고 하는군요... ㅎㄷㄷ
얼굴은 흠..... 이쁜데 선이 좀 강하다고나 할까? 암튼 화장만 조금 더 잘하면 이쁜 얼굴일겁니다. ㅎㅎ
막 졸업한 별님이... 겁나 열심히 공부를 했는데.. 중간에 살짝 문제가 생겨 손을 놓았던듯 합니다.
반수를 위해 전반기엔 바짝 돈을 벌 생각이랍니다... 참고들 하시와요~~~
릴 한대 마치고... 빵빵이를 느껴봅니다~~~
키스 느낌... 화려함 보다는 풋풋함 그 자체입니다... 조금은 떨고 있는듯한 느낌도 전달되어집니다.
슬며시 탈의를 유도했으나... 아직 한번도 경험이 없다라는 말에 한발 뒤로 물러나 가슴쪽을 보담아 줍니다~~~
헐.... 역시나... 예상치 못한 반응이 전해져옵니다...
하긴 어린 녀석이 어디가서 이런 느낌을 받아봤겠습니다. ㅋㅋㅋㅋㅋ
다시 한 번 용기를 내어 탈의 시도..... 역시 제 느낌이 맞아떨어지는군요... 탈의 성공~!!!
아랫쪽은....???????? 역시 전혀 경험이 없다고...... 두탐이란 시간이 여유를 불러주더군요~~~~
서둘지 않고 대화하다 스킨쉽하다를 반복...... 손으로만 간헐적으로 슬쩍 터치만~~~~~~~
점점 축축해지는 느낌에 환장하겠더군요~~~~
다시 살살 달래봅니다... 아주 자상하게~ ㅋㅋㅋㅋㅋㅋ
지성이면 감천..... 빵빵이에 그 소중이를 감상해봅니다~~~
아~~~~~~~~~~~~~~
이 후에 일은 차마 차마..... 죄송합니다~!!!!!!
별님이는 아직 처녀랍니다.... 아직 한번도 경험이 없다고 합니다...
소중이가 그리 뜨거워지고 기분이 야릇해지는것도 처음 알았답니다...
아주 깨끗하고 청정했던 별님이의 소중이와 작은 수분들~~~~~
글을 쓰는 지금도 그때가 생생하게 떠오르는군요...
별님이는 지금도 처녀일까요?....... 아마도 그렇겠죠? ㅋㅋㅋㅋㅋ
궁금하면 어여들 고고 하시와요~!!!! 실사는 살 좀 뺄테니까 다시 꼭 오라고...
이상 제럴드였습니다.
ㅋㅋ 실사 고고....~ 기둘려야 겠다.
지켜주지못해서 미안해 별님아~ㅜㅜ
처녀라뉘..아다라뉘....
궁금하시면 어여 다녀오시와요~
하앜.... ㅋㅋㅋㅋㅋ
방에서 썰 좀 더 풀었어야하는긴데..ㅋㅋㅋ
또 한명의 순결이 제럴드옵의 손에 희생이 됬군요 ㅎㅎ
참 알수가 없어요.,..
진짜인지 아닌지...ㅋㅋㅋㅋㅋ
처녀라니....ㄷㄷㄷ 지금은...확인해보고 싶네요^^
어여 다녀오시지요~!!!
그렇게 보인신다면 당신은 진정한 강성...ㅋㅋㅋ
오늘도 한명의 처녀를 잃었습니다
너무 앞서 가신거 아닌지요?ㅋㅋㅋ
건 별님이와의 빔일.
과연 가능할지..... ㅋㅋ
독해야할긴데.
언니들의 다요트 약속 믿지못합니다!! ㅠㅠ
담에는 실사후기 기대하겠습니다 ~
잘 견딜까 그게 의문입니다...
지나친 상상은 강성의 지름길이라고 배웠습니다.ㅋㅋ
한동안 후기가 없드만..안쓰신거였음..떽끼^^;;; 후기는 바루바루 쓰세요 ㅋ~
두탐예약한 덕을 보셨군요/00녀를 지구력있게 설득함...
근데 후미에 전 수분을 분수로;;; 헐~ 제 사상이 불순한가요?...ㅎㅎ
제럴드같은 고수님께서 남한산성 진입을 개통하여 다음손님들도 다소나마 ..^^
후기는 밀리면 안되는데...ㅋㅋㅋ
아직 분수를 알기엔 너무 앱니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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