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날도 춥고 커피숍에서 핸드폰 만지작 거리다가 글 달림이와서
프로필을 폭풍검색 쪼임에 전화를 걸어 메이씨를 실장님 추천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실장님이 추천해준 언니라 주저없이 예약을 잡게 되었는데
메이씨를 보니 첫인상부터 싱글벙글 웃으면서 편안하게 대해주는데 오늘은 즐달이겠구나 생각들었네요
문앞에서 눈 웃음으로 반갑게 맞아주고, 마치 애인인듯 제 팔장을 낍니다,,
보통 언니들은 쌩~ 하고 뒤돌아서는데, 손님을 응대하는 기본부터 즐겁게 하네요
대화마인드도 중시하는터라 얘기를 나누는데 리액션도 훌륭하고 뭐니뭐니해도 애교가 끝장인데
어떤손님이 와도 커버가 가능할거같더군요
그리고 이 언니 뭐니뭐니해도 쪼임이 죽여줍디다
쪼임이라는게 전부 제각각이래서 나이를 떠나서 그냥 쩝니다
경험해보신분들만 아실꺼임
그렇게 즐겁게 마무리하고 나왔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