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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럴드입니다.
오늘은 예약도 실패했고.. 업무량이 쬐간 있어서리 일하는 중간중간에 후기 올려봅니다.
아직 후기 밀린 매니져가 50명은 족히 되는디.... 언제나 다 올리런지.ㅠㅠㅠ
시간날때마다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후기의 주인공은 강서 톡톡에 "유키" 매니져입니다.
작년말 이름없슴으로 이전했을때 첫 접견... 당시 워낙 큰 데미지를 입은 관계로 아직도 얼얼 그 자체입니다~!!!
톡톡은 사무실에서 워낙 가까운 곳이기도하고 깨끗하게 잘 관리된것도 좋지만 실장 엉아가 무척이나 친절하시죠~!!!
하얀이나 우리라는 특급 이적생들도 참 좋은 매니져이기에 종종 찾곤합니다~~~
각설하고 유키와의 만남 시작합니다....
대기중 문이 열리는가 싶더만 들어오지는 않고 눈만 빼꼼 들이밀던 기억.. ㅋㅋㅋㅋ
왜그러니? 라는 물음에 아는 옵하인지 확인해본거라고.. 귀엽다~!! ㅋㅋㅋ
조금은 통스럽다고 보일수도 있겠지만 라인이 살아있는 이쁘장한 체형이다...
얼굴도 싼마이 느낌없이 분위기 좋은 이쁜 얼굴..... 거기에 자꾸 눈이가는 거대한 가슴~~~~~
대화고뭐고 바로 눕혀서 확인하고픈 마음 굴뚝이였지만... 인내심을 갖고 그녀와 토킹을 시작한다~~~
다른곳 몇 곳에서 일하셨다고 한다..... 자주 다니던 곳이 아니였기에 그곳에서 접견했던 기억은 제로다~~
단속 땜시 본의아니게 옮길 수밖에 없었던..... 내가 봣던 몇몇 매니져를 말했드만 잘 알고 있단다.....
도대체 당신은 누구시길래.... 말을 안해준다.... 알면 다치는것도 아닌데. ㅠㅠㅠㅠ
나올떄 겨우 예명을 알려준다... 삼실에서 확인을 해봤드만.. 어마무시하게 인기있던 처자였더란.ㅋㅋㅋ
투잡으로 인해 자주는 못나온다라는 말........ 을 뒤로하고 그녀에 대해 알아보기로한다~~~
하~~~ 진짜 유키 뇬석 물건이다....
키스면 키스... 반응이면 반응..... 마지막 휘날레까지... 흠잡을때가 전혀 없다~~`
왜 모든제외에 전날 선예마감을 찍었는지 충분히 이해가 간다~~~
너무 뜨겁고 황홀한 시간을 느끼게 해 준 유키....
그런데... 유키를 자주 본다라는건 넘 무섭게 다가온다~~~
왜냐고? 제명까지 못살까봐....ㅠㅠㅠㅠㅠ
끝나고 올라오는 계단이 왜 이리 멀어보이고, 코 끝이 찡한게 바로 코피팡 분위기~~~~
너무 좋았다라는 유키말에 또 다시 그녀가 출근부에 나타나기를 기다리고 있지만.... 무섭다. 유키~!!!
안보신분은 말을 마라... 백문이 불여 일접....
이상 제럴드였습니다. 꾸벅~!!!!



운동한 처자인가 허벅지에서 포스가 느껴지네요.
잘 모르것네요 ㅜ
유키실사 좋아요 굿입니다^.^
유키도 끌리는 군요~~
올만입니다 총장님...ㅋㅋㅋ
가차운께 어여 마실 함 다녀오시지요...
쓰러지지 마시고요~!!!ㅋㅋ
유키 제스타일인듯^^ 캬캬
누구에게나 만족스런 매님일겁니다... 필견하시와요~!!
이제 한살 더 잡숫고 많이 달리면 다리 풀립니다 ~~~
달리는건 건강에 좋다고 가정의학박사들이 아침마다 떠들더군요...
달리쟈~!!!!! ㅋㅋㅋ
요즘 자주 안쓰다보니까.. 촉이 엉망임..ㅠㅠㅠ
오~~~ 예리하십니다.ㅋㅋ
추천 감사드립니다. 꾸벅~!!
ㅎㅎ 후기 뒷부분 문구보니..지문님이 생각나는군요..
풀린다리 부여잡구...아쉬운건 회장조인듯..ㅠㅠ
지문이형은 맬 다리 풀려서 다님.ㅋㅋㅋ
실사도 좋고,,마인드도 좋은 매님이네요..황홀한 시간 부럽ㅜ
예전 예명이 궁금하지만,,,,ㅋㅋ(저에게만 살짝^^)
추천합니다!!
사당/신림권에서 근무하던 친구입니다. 아마 예명이. "ㅅ"으로 시작될겁니다.ㅎㅎ
정보 감사합니다 탐스런 바디네욤~!!!
쬐간 멀지만... 함 다녀가시지요. 우유옵하~!!!
밀크옵 스타일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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