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스파걸스
아가씨 예명 : 달 관리사 + 초롱
지난주 무지 무지 추운 날...
지방서 일 때문에 올라온 친구와 함께 강남쪽 달릴 곳을 찾아봅니다.
제휴 업소에 친구와 함께 갈만한 곳 중 따뜻한 찜이 땡겨 정한 곳은 스파걸스가 되네요..
게다가 이동 중에 전화를 했는데 강남 도착하면 별로 기다리지 않아도 될 타임에 2명이 되더군요.
근처에 주차하고 추위를 뚫고 발걸음 종종 거리며 입장~
입구부터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그만큼 밖이 추운거겠죠 ㅋ
요금부터 지불하고 남자 실장님과 가볍게 면담..
요즘 엔엡이 계속 들어온다해서 둘 다 엔엡으로..
잠시 커피 한잔 마시면서 쇼파에 앉아 기다리니 출근하시는 미녀 실장님 ㅎㅎ
2번째 방문이지만 처음 봅니다..
그래서 잠시 마사지 뒤로 하고 실장님과 이런저런 이야기, 언니 이야기, 싸이트 이야기 등등
시간 훌쩍 갈꺼 같아 적당 선에서 끊고 입장합니다.
바로 샤워부터 하고 침대에서 기다리니 달 관리사님 들어오시네요.
이 곳에서 일하신지 오래 되었다는 베테랑 이십니다.
기본 압이 쎈 편이신거 같네요.. 제가 얼마 못 가 약하게를 외쳤으니까요 ㅎㅎ
게다가 대화가 거의 끊임 없이 이어집니다.. 지루할 틈도 없고, 졸릴 새도 없이~
게다가 이런저런 유흥쪽 정보도 꽤 있으시네요..
그런 저런 이야기 중에 흐름 끊기지 않고, 어느새 등은 뜨끈한 타월이 철썩..
다른 분들의 찜과는 조금 달랐던게..
이분은 상체만 찜을 얹어 놓고는 하체 마사지가 계속 이어집니다.
보통은 전체를 덮고 잠시 쉬던 분들도 계셨는데.. 이분은 쉴 시간도 없으실듯 ...
어느새 앞으로 누워 전립선을 조심히 받다 보니 토크 후 들어오는 오늘의 언니.. 초롱~
작고 아담하며 발랄합니다.
귀염상 얼굴이고 성격도 시원시원함이 말에서 느껴집니다.
서울 토박이라 하던데.. 약간은 깍쟁이처럼 느껴질수도 ㅎㅎ
들어오자마자 원피스를 내려 이쁜 가슴을 보여주는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제 두 손을 가져다 가슴 위에 척 올려 만지게 해주네요 호!!
주물러 달라는 언니의 부탁에 뭐 뺄꺼 없이 주물럭주물럭 ㅎㅎ
그 새 언니는 동생을 만지작 거리네요..
살짝 뽀뽀 날린 후 비제이 그리고 꼭지 애무..
엉덩이로 쓰담하려니 바로 치마 올려 주시고..
한 손은 가슴, 한 손은 엉덩이..
그리고 언니는 손과 입을 쉴새 없이 번갈아..
진짜 확 몰아치는 분위기가 이어지더니..
바로 입으로 쭉쭉 받아줍니다.
올해 첫 달림이라 양이 많았는지.. 언니 한 소리 하네요 ㅋㅋ
간단하게 샤워 후 언니와 빠빠이 하고..
대기실에서 다시금 미녀 실장님과 이야기 나누고 나옵니다.
하니는 또 보고 싶지만.. 주말에나 나온다고 해서 다음을 기약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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