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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티아로 가는 나의 발걸음은 설레는 마음에 왠지 모르게 빨라지네요..ㅎㅎ
오늘은 티아 첨 방문때 만난 에어리입니다.
아시는분들은 대부분 아시겠지만 티아에 보석, 에이스로 활약한 친구입니다.
지금도 여전하지만 첨 보다는 살짝 능숙해졌다고 할까 풋풋함이 덜 해졌다고 할까.. 그러네요
외모는 고양이상에 복숭아를 닮은것 같은 ㅋㅋ 제 주관적 시각입니다.
몸매는 제가 좋아하는 슬림하고 ㅅㄱ는 아담사이즈..
제가 사가지고간 음료를 같이 마시며 담배 타임..
흡연을 하지만 키스시 그렇게 냄새가 심하진 않네요.
대화도 즐겁게하고..사실 20초 귀엽고 상큼한 애랑 먼 얘길 하든 안 즐겁겠습니까 ㅋㅋ
플레이시 제가 공격하는걸 좋아해서.. 반응좋은 매니저를 좋아하는데.. 에어리가 반응도 좋고 첫 접견인데 즐기는 분위기가 있었네요.. 수위도 어느정도 만족하였구요.
플레이 후에도 바로 나갈 준비를 하지않고 천천히 담배도 피고 얘기도하며 여유가 있네요..
가끔 플레이 끝나자마자 타이머도 안울리는데 나갈준비 다하고 안나가냐고 눈만 초롱초롱하고 있는 매니저님들이 있어서.. 쫓겨나듯이 나오는경우가 ㅜ.ㅜ
에어리한테 공격은 안시켜봤지만 하는걸로 봐서 어느정도 공격력도 장착한거 같네요..
방문할때마다 나에게 즐거움을 주는 티아.. 저의 원픽입니다
외모는 이쁘장한데~ 희안하게 중독성은
부족했던 느낌~ 차차 나아지려나요?
아 이런 상큼이 한번 만나고싶은데 ㅎㅎ
티아 후기도 조금씩 올라오는군요.
고수님이시라 틀리신가봐요ㅠ
전 전혀 아니올시다였는데 ..
그나마 실장님 서비스마인드 상상이라서
다른 매니져 라라 볼예정이에요
부럽습니다 에어리의 간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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