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오늘 후기의 주인공은 강냉이의 신성 "진" 매니져입니다.
여탑에는 아직 후기가 없는것 같군요... 실사는 담번에 올리기로하고 시작합니다.
작년하반기에 강냉이에 나타난 신성들~!!! 진, 연, 햇님... 거기에 도브까지~!!!!
역시나 예상했던 것처럼 지금은 다들 이벤제외 타이틀을 달았군요~~~
연이랑 햇님이는 이미 후기를 남겼으니, 진이 후기에 이어 도브까지 올려보도록 할께요~!!!
12월... 몇번의 실패 끝에 간신히 한탐 겟한후 진이를 접견후~~~
다시 나오기만을 손꼽이 기둘리는데... 지난번에 급출... 그리곤 어제~!!!
힘들게 전쟁... 24통 만에 연결... 두번째 그녀를 만나고 왔슴다~!!!!
진이는 퇴근후 잠깐만 일하는 관계로 야간에만 3탐 정도... 집도 강남쪽이라.ㅠㅠㅠㅠ
반갑게 맞아주는 진이와 담배탐... 보통 섭스전 두개피는 아작을 내는 진이~!! ㅋㅋㅋ
어제도 마찬가지로 두개피와 함께 노가리 모드진행후 스타트 했드랬쬬~
초접때 이미 홍콩느낌을 알려줬기에... 어제는 아주 자연스레 진행을 합니다...
우선 그녀의 얼굴은~!!! 참 깨끗하고 윤기가 좌르르 흐릅니다...
조금은 길게 느껴질수도 있는 마스크지만 보조개도 이쁘게 들어가는 전형적인 항공사 승무원이나 비서삘~~~
키는 플필에는 168이라고.. 허나 더 크게 느껴집니다... 힐의 영향도 있지만 상당히 다부진 체형입니다~~~
가볍게 키스를 합니다... 감촉은 역시 으찌방이고요~~~~
탈의를 하는데 참 힘들어요~~~ 엉덩이에서 옷이 안빠질 정도의 매력적인 힢의 소유자입니다..
피부는... 말안해도 좌르르~~ 20초의 피부가 어디 가겠습니까~~~~
첫 접견시 잘 못느낀다라는 진이의 말을 뒤로하고..... 자신이 얼마나 뜨거운지를 알게해줘서 그런지~~~
어젠... 시작부터 살짝 불안해하드만... 아랫쪽은 극구 사양모드~!!!! ㅋㅋㅋㅋㅋ
그러나.... 그러나..... 진이는 또 다시 달리더군요~!!!! ㅎㅎ
자세한건 글로 표현하기엔 부적절한 관계로 요기까지만~!!!!!
아~!!! 어제 진이 입에서 나온말중 가장 맘에 들었던....
"오빠~!!! 그만~~ 나 전기왔어..." "오빠만 오면 몸 풀게 된다..."
울 이쁜 진이..... 언제 또 볼 수 있을지는 몰라도 나올때마다 도전.... 오늘은 실패했네요.ㅠㅠㅠㅠㅠ
이상 제럴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역립 고수를 견디다니 ~~
견딘다굽쑈?ㅋㅋㅋ
최근에 아주 즐기기까지..ㅋㅋㅋㅋ
자주 빨다보면 어느순간 감 올겁니다..
좋은 언니 다 박고 다니시는 마대옵하... 개부럽~~~!
역시 고수세욤~^^ 강서도 함 가야 되는건지 ㅎ
강서쪽에 은근 매력걸들이 많긴합니다.ㅋㅋㅋ
제럴드님
건강하시죠?~^^
올한해도 대박나시고
여복 충만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올만입니다 미소옵하~!!! ㅎㅎ
조만간 모임 함 때릴까하는데...
그때 봅시당~!!!!!
알겠습니다 연락주세요!!
전기까지...ㄷㄷㄷ 좋은 매님이네요..부럽습니다ㅎㅎ
아주 좋고 찰진 매님이랍니다.
뜨거운 진이언니....조으당.....ㅋㅋ
예약이 문제죠..ㅋㅋㅋ
함 다녀오세요~
24통이면 무난한편이요..아니면 제럴드님 예약스킬덕?ㅎㅎ
오빠~ 나 전기왓어~ 하..역립 고자인 전 언제 그런말 들을련ㅁ지;;;
언더님 올만입니당...
건강은 개안아 지신거졍? ㅋㅋㅋ
핸플가서 언냐들한테 배우세염.ㅋㅋㅋ
다행히 아직 큰 이상은 없습니다;;;^^
핸플 언냐들한테 보빨법좀 터득해야겠슈..근디 4스터 컥~;;;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