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해서 오늘 꿀같은 휴무 집에서 마눌아 바가지 때문에
비상금 털어서 케어나 받으려고 방문 했어요................
좀 비싼거 받으려다 집에 갈때 마눌 맛있는거 사다주려고 기본 4만원으로 케어
뭐 다른 비싼건마 8만원인데 여기 4만원 받아보니 싼가격인데 별 차이가 업어요
의외로 타이 언니라 착하고 고분고분하고 마사지도 일품
목이랑 허리 많이 뭉쳐서 부탁하니 잘 풀어주네
오늘은 마눌라 생각에 추가 안하고 마사지만 받았어요...................
뜨거운 물로 아로마의 흔적를 지우고 맛있는거 사다주었어요............
가정에 행복를 위하여
집에서 나올때 아로마 향은 꼭 샤워로 날리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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