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현동에 볼일있어서 왔다가 힐링타임 방문 하였 습니다.
낮에 실장님 친철하게 맞이해주고 커피한잔 주시길래 마시며 얘기 좀하다.
계산 마치고 스크럽 스폐샬로 결정 했어요.
바쁘더라도 서비스 미팅은 해주시길래 아라 스크럽 리아 마사지로 선택 하였습니다.
거의 에이스 급으로 해주셔서 만족 스러웠어요.
아라는 흑녀 리아는 백옥 피부 둘다 스타일이 전혀 다른데 매력이 있어서 아주 즐겁게 받았네요.
아라 때밀이 손 놀림이 아주 현란하고 구석구석 신경 많이 써서 때밀이 해주고 거품 마사지 까지
거품 마사지 할때 약간 간지럽고 기분이 좋네요.
때다밀고 리아 꾹꾹 다리 부터 뭉친곳를 찾아서 아프다 싶지만 참고 점점 풀리는 내 몸 정말 천국이
따로 업군아 싶네 마사지 매니아라면 아실듯 이 느낌.
마사지 하다 제 얼굴도 한번씩 쳐다보며 수줍은 살인 미소 ㅎㅎ 아주 뽕가게 하네요.
시체처럼 누워서 마사지나 받는것 보다 서로 이야기도 하며 받으니 교감도 생기고 친근감이 생기고
힘들것 같은데 힘든 내색없이 시간도 다채워 주시니 받는 입장에서는 짧다 생각 들지만
해주는 입장에서는 오랜 시간 이죠.
적당히 스킨쉽하며 림프까지 마치고 너무 고마워서 베추 한포기 매너 팁 주니 땡큐.땡큐를 외치며
안아주고 손 잡아주고 샤워까지 마치고 약속 장소로 이동 하였 습니다.
가격과 시설 그리고 관리사님들 외모나 마인드 다른 곳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어 보이는 힐링타임
방문 즐마로 힐링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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