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문일시: 1월15일
업종명: 건마
업소명: 논현 힐링타임
지역명: 언주역4번 출구 (경복 아파트 사거리)
파트너 이름: 리아 매니저
건마 경험담:
내 여친 했으면 좋겠넹 ㅋㅋㅋㅋ 아니 데리고 살고 싶다 ㅋㅋㅋㅋ리아 매니저
어제 다녀온 힐링타임 와 강남에 4만원 짜리 건마 시설이나 와꾸가 정말 대박 이네요..
강남역 근방엔 가본적 있지만 힐링타임 리아 관리사는 정말 초 대박 방도 넓고 아주 따뜻하고
실장님도 매우 친철해서 어제 이쁘고 마사지 잘하는 언니 부탁하니 들어 온 리아 매니저...
얼굴이 작고 허리가 완전 23cm도 안되고 다리가 예술 외모도 훌룡하지만 마사지는 더 시원하고
4만원에 아로마만 받고 오려다 리아 매니저 보고 추가 안 할수가 업어서 어제 정말 행복하게
힐링하고 지하철타고 오는데 리아 생각이 자꾸 납니다...
내 여친 했으면 좋겠넹 ㅋㅋㅋㅋ 아니 데리고 살고 싶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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