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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 女TOP
먼저 안양 인덕원 업소관계자분들과 인부천경기 키방 방장님 슬라이더님께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본 언냐는 준희 언냐입니다.
일단 프로필상의 싸이즈가 제가 좋아하는 슬림, 장신언냐인지라..
무조건 예약했습니다.
똑똑. 노크 후 들어온 준희...
숏컷의 단발에 피부가 뽀샤시한 이쁜 얼굴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슬림..프로필 그대로 입니다...개인적으로 취향저격이더군요..
막타임때문이었는지..살짝 피곤한 기색이 보였는데...
한참 옆에 앉히고 대화를 나눠보니 오늘 좀 맘고생이 있었건거 같더군요..
그래서 저도 좀더 조심스럽게 이런저런 이야길 하면 분위기 전화시킬려고 노력했습니다.
여튼...좀 시간이 지나니 분위기가 훨씬 부드러워졌고 그래서인지..키스도 좀더 쉽게 할수 있었습니다.
장키, 단키 다 가능했고...살짝 설왕설래도 가능한 친구였습니다.
그리고..몸에 그림이 좀 있는데..전 아무 상관없었는데..
혹시 그런부분에 거부감 있으신분들 안보시면 될듯합니다.
터치 또한 기본수위내에서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준 준희..
오늘 컨디션이 안좋아서 미안하다고..자꾸 그래서..준희잘못아닌데...개안타고 이야기하고.
오빠 꼭 담에 오라고... 신신당부를 하더군요...
뭐 본인이 정한 기준내에서는 컨디션이 안좋은데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이뻣던 준희
외모도 딱 좋았고...성격도 너무 좋았던거 같습니다.
아무쪼록 담에 볼때까지 멘탈 잘 잡고..열심히 일하고 있길 조심스럽게 기대해봅니다.
Only 女TOP
간간히 보이더군요 ㅜ
제목이 너무 길어서 약간 줄였으니 이해 부탁드립니다.
깔끔하고 성의있는 이벤트 후기 감사드리고 가끔 인부천/경기도 들려 주세요. ㅎㅎ
네..알겠습니다..안양/부천권 자주 가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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