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여의도 리버힐링
아가씨 예명 : 혜수
저번 올겨울 최악의 한파가 몰아쳤던 어느날.
갑자기 마사지도 받고 따듯한 사우나에서 몸이나 풀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우나랑 찜질방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는 여의도 리버힐링으로 정하고 출발합니다.
지하주차를 하고 건물밖으로 나왔다가 다시 지하로 내려가는 잠깐사이에도 정말 엄청 춥네요.
상냥하신 실장님께서 밝게 맞아주시면서 오늘 언니들 수질이 너무 좋다고 투샷부터 추천해주시네요. ㅋ
힘이 너무 빠져 원래 투샷을 안하는 편이라 오늘은 좋은 언니 한명만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렸네요.
일단 샤워를 마치고 입실하여 기대를 하며 가만히 누웠네요.
조금있다보니 차관리사님이 들어오셨네요.
부드럽게 해달라고 부탁드렸더니 힘든 내색도 안하시고 정말 열심히 마사지를 해주셨습니다.
이런저런 얘기도 잘하시고 마시지도 수준급이시네요.
담에 방문드릴때 다시 찾겠다고 말씀드리고 있는데 노크와 함께 검정 원피스의 귀여운 언니가 들어오시네요.
와우!!!
정말 너무나도 이쁘고 착하게 생긴 천사의 얼굴과 까만 원피스를 벋는 순간 글래머스한 천상 여자의 몸매를 보았네요.
너무나도 이쁘게 생긴 자연산 C-D 사이즈의 슴가부터 눈에 확 들어옵니다.
탈의를 이쁘게 하시고 제 위로 조심히 올라오시네요.
먼저 슴가부터 애무를 열심히 하시네요 그 와중에 저의 손은 혜수의 몸을 탐색해봅니다.
너무나 부드러운 아리따운 슴가를 따라 허리 그리고 부드러운 엉덩이를 쓰다듬어 봅니다.
이 순간 제 동생은 이미 밑에서 만족을 하고 있다는 신호를 보내네요.
순간 혜수가 제몸 밑으로 따라가 따듯한 입안에서 제 동생을 열심히 녹여주고 있네요.
그렇게 아주 스킬이 뛰어난 강력한 비제이는 아니지만 정성어린 부드러운 비제이였습니다.
정성어린 비제이에도 별 신호가 오지 않아서 제가 옆으로 누워보라고 합니다.
옆에서보니 정말 너무나도 귀엽고도 이쁘게 생긴 그리고 말도 너무나 얌전하게 하는 한참 어린
사랑스러운 여동생이네요.
옆에 누워있는 혜수의 슴가를 탐닉하면서 손으로 사랑스러운 엉덩이를 쓰다듬다 보니 금방 신호가 옵니다.
신호를 주니까 혜수가 곧장 제 동생이 방출하는 분신들을 따듯한 입으로 받아주십니다.
엄청 추운 겨울날 느끼는 따스한 입속의 행복이었네요.
오랜만에 맘에 드는 언니를 만나 동생도 회포를 풀었구요.
담에 또 보자고 아쉬운 작별을 하고 샤워를 하고 본연의 업무로 돌아왔습니다.
너무 추운 날씨탓에 손님들이 별로 없어서 좋았고 혜수라는 좋는 언니를 만나서 행복한 하루였네요.
저를 찾는 관계로 사우나는 못했네요.
담에는 꼬옥 찜질방에 가서 지지다가좀 와야겠습니다.
혜수야! 담에 또 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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