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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릴라 이벤트 감사합니다.
분당 섹다방 |

춥기도 많이 춥고 거리도 가까운거리가 아니지만 매니저를 볼생각에 며칠부터 설레였네요
저도 요즘 살짝 감기기운이 있어 으스스 한데 다들 건강조심하세요
섹다방의 화려한 프로필을 보고 있으면 누구를 선택해야 할지 엄청고민되네요
다들 이쁘고 마인드 좋고 괜찮을듯 싶은 마음이에요
며칠부터 고민끝에 지현매니저를 생각했는데 이런 출근 라이업에 없네요
할수 없이 고르고 골라 아라매니저를 얘기를 하니 아라매니저는 안될것 같다고 해서
빛나 매니저를 예약하고 쌩하고 가봅니다 너무 서둘렀나 혹시나 늦을까봐 넘 서둘렀네요
할수 없이 시간이 될때까지 주변까페에서 몸을 녹이면서 따뜻한 차 한잔을 마시면서 기달렸네요
기달리는데 왜케 빨리 가서 하고 싶은지 까페에서 좀 서둘러서 나와 전화를 해보니 조금만 기달려달라고 해서
아직 시간이 안되서 기달렸다가 시간이 됬는데 어떻게 됬냐고 물어보니 조금만 조금만 하다가 대략 20분 정도 근처에서
추위에 떨면서 기달렸네요 그정도 기달리니 빛나씨가 아니더라도 다름 매니저를 보고 싶은 생각이 들찰나
실장님이 빛나 매니저는 안될것 같다고 해서 마침 되는 다솜매니저로 약속을 잡고 안으로 들어갑니다.
다솜 매니저가 맞이해주는데 교복 스타일의 옷을 입고 있었는데 엄청 귀엽고 어려보이네요
얘기를 나누면서 그녀를 보건데 안에 아무것도 안입고 있는데 갑자기 급흥분 코피쏟는 만화가 생각이 날정도로
급 땡겼네요 얼른 얘기를 끝내고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그녀가 옷을 벗을려고 하길래 그냥 옷을 입으면 어때 하고
물으니 괜찮다고 해서 그냥 옷을 입고 그녀가 제 자지를 빨아주네요 치마가 너무 짧아 다솜이가 존슨을 애무해주는데
하얀엉덩이가 너무나 탐스럽고 잘익은 복숭아 같아 애무받는 느낌도 좋았지만 얼른 박고 싶은 마음에
다솜아 뒤에서 하고 싶어 하니 자세를 잡아주네요 콘을 끼우고 뒤에서 넣었는데 봉지안에 물이 엄청촉촉하게
들어있넹 흡사 콘이 젖어서 노콘처럼 느껴지는 기분이랄까 넣고 뒤에서 슝슝슝 박아대는데 이런 벌써 사정끼가
미치겠네요 몇번 움직이지도 않았는데 추위에 떨다 들어와서 흥분해서 그런지 평소보다 배는 빠른 사정느낌이 오네요
다솜 엉덩이에서 뺏다가 숨좀고르고 다시 삽이 한번 올라온 사정끼는 어떻게 컨트롤이 안되네요
할수 없이 엄청 뒤치기가 하고 싶어서 했는데 이자세로는 더는 못할것 같아 정자세로 그녀얼굴을 보면서 키스를 하면서
가슴을 빨면서 슝슝슝박는데 가슴에서 느껴지는 감촉이면 피부가 어찌나 영계느낌이 나고 부드러운지
도저히 참지 못하고 사정했네요
들어와서 샤워를 빼면은 시간은 얼마되지 않았는데 할수없죠 이미 사정했는걸
쇼파에 걸쳐앉아 다솜이랑 이런저렁 얼굴 성형얘기 술 얘기 날씨얘기좀 하다가 퇴실합니다
그녀를 더 품지 못한건 아쉬웠지만 능력이 안되는걸 어찌 해볼도리가 없네요
그녀를 보고자 온시간 기달린시간에 비해 너무나 짧은 만남이었지만 그녀의 엄청난 피부감촉이며 분위기가
영계느낌이 많이 나서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즐달 축하드려요~
경험있으신가 봐요
감사합니다.
그래도 다솜이 보고 사정까지 성공하셔서 다행이네요^^;;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
너무 이른 사정이라 아쉬워서 그렇지 봉지 맛이 좋았어요
감사합니다.
지즈아몬드님~!!
정성스러운 후기 감사드립니다!!
추운날씨에 오래기다리게 하여 정말 죄송했습니다...
다음번에 재방문 주시면 더 좋은 매니저와 서비스로
꼭 보답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다솜이 후기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
즐달 추카드립니다.
네 감사합니다.
피부가 상당히 좋은녀석이근요 즐떡축하하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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