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별다른 약속도 없었기에 낮부터 친구 불러서 만나
밥먹고 술 한잔씩 걸치고 나니 슬슬 취기도 오르고 제 분신녀석도 같이 취했는지
미쳐서 날뛰기 시작합니다
그냥 두면 저까지 발광할 거 같아서 친구한테 마포W스파 가지고하니 바로 콜합니다
그래서 바로 전화 예약하고 바로 출발 했습니다
도착해 실장님께 인사드리고 계산 마친후에 바로 방안내 받고 입장했습니다
친구랑 각각 떨여져 이따가 만나기로 하고 방에 들어가서 샤워를 마친 후
준비되어 있는 반바지를 입고 나서 경건한 마음으로 콜을 하니
잠시 후 노크소리와함께 관리사분이 입장 합니다
인사를 나누는데 목소리 들으니깐 목소리가 참 좋으신 관리사분입니다
느낌되게 좋았습니다 살짝 달달한 것 같으면서도 보이시한 느낌도 들고
마사지 실력은 아주 좋으십니다
마사지 제대로 못해주는 관리사 찾는게 더 힘들 정도로 W스파 마사지는 다들 잘하십니다
말씀을 참 맛깔지게 잘하시고 혼자 막떠는 스타일이 아니라 표현도 이쁘게 하면서
기분도 좋게 만드는 그런 말투 입니다
한참 중요 부위 마사지 해주실때는 약간의 야한 농담까지 겉들여 주시니
귓속으로 목소리까지 들리기 시작하니 온몸이 바르르 떨립니다
잠시 후에 서비스 해주는 언니가 들어 옵니다
빛보다 빠른 눈동자로 언니 와꾸 한번 스캔 합니다
이쁘게 생긴 상에다가 귀여움과섹시함이 공존 하는 외모 입니다
나이는 20대 중반으로 보이고 이름은 지우 라고 합니다
관리사분은 퇴장하시고 지우 언니랑 연애 한다고 생각하니 끓어오르기 시작합니다
자연스럽게 제 옆으로와 애무를 해주기 시작하는데 애무스킬이 아주 좋습니다
혀로 핥고 빨고 주고 그렇게 천천히 제 몸을 빨면서 제 소중이를 빨아주기 시직하는데
깊숙하게 때로는 천천히 강약 조절해가면서 해주는 비제이를 받았습니다
제 소중이에 옷을 입혀주고 본격적으로 삽입을 합니다
삽입하기만 했는데 꽉끼는 느낌 쪼임이는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쪼이고 풀고 쪼이고 풀고 콤보가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허리를 조금씩 움직이니 방안을 울리는 목소리와 가끔씩 나오는 저의 숨차는소리
격렬하게 때로는 부드럽게 쉼없이 하다보니 절정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그대로 시원하게 발사 하고 발사 하고 나서도 제위에서 계속쪼여주는 지우 언니 때문에
잊지 못할 여운까지 제 기억에 남게 되었습니다
마무리 깔금하게 마친 후에 나오니 친구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친구가 먼저 너무 좋았다고 또 오자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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