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어제..
날이 따뜻해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 가운데.
차를 몰고 수원역으로 출동했습니다.
똥집은 똥집만의 매력이 있죠
슬슬 돌아다니면서 골라서 먹을수있다는것.
운좋음 흥정도 오케이라는것
날이 추워서그런지 피크타임인데도 손님들 발길이 드무네요...
요즘 주목할만한건 이삼년전? 보다 수질이 좀 나아졌다는 겁니다. 메인도로 기준으로.
왼쪽 사이드 자주갔는데. 오른쪽사이드도 괜찮은 언니 몇명눈에띠구.. 그러나 왼쪽 라인으로. 입장 ㅋㅋㅋ
머리숫좀 많고.. 젖까지 내려오는 머리스탈
몸매는 적당히 슯림하고 외모도 그럭저럭이었음다
조사해보니 지말로는 삼십대초
수질은 좀 좋아졌는데(아주쬐금)
섭스는 발전이 없네요.
삼각 때리다가 여상.. 뒷치기. 발사..
이것들은 도대체 무슨생각을 하는지 몰겠습니다
발전을 좀 하고 해야지... ㅋㅋㅋ
그래도 수원서 술약속하고 간편하게 달리긴 좋아서
아직까지 발길이 닿는 곳입니다
거기 17년전에 가봤는데...아련하네여
몇년전에 한번 구경 가봤는데 그때도 한산했던 기억이 나네요...
잘보고갑니다~
위추드립니다 항상 그렇죠 머
잘보고갑니다!!
여긴 외노자색기들 너무 막받아서 그닭 가고싶지않네요
수원역은 외노자 받는 구역이랑 한국인만 받는 구역 나뉘어져있습니다..메인길가 아가씨들은 외노자 안받고 한국인만 상대하구요..안쪽에 골목길업소가 외노자 받아요..그리고 골목길 업소는 죄다 나이먹은 아줌마나 뚱녀들만있습니다..여긴 한국인들이 수질이 낮아서 이용을 안한다고 보시면되요..그래서 외노자 받죠
잘보고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