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밥을 먹고 집을 가려는데, 갑자기 급삘...
저번 주 이곳에서 즐달한 기억을 토대로 전화를 했습니다.
잉?? 원래 있던 매니저들 다 어디갔대여?? ㅠㅠ
접때도 실장님의 추천에 감동했던 터라,
이번에도 그러리라 믿고 갔습니다.
입성!
음...
좋아.
귀엽습니다
태국 친구중 몇 못봤던 영어 능숙자이기까지하네요.
교감을 중요시하는 저로써는 아주
쌩유베리감사했씁니당.ㅎㅎ
하루종일 신은 신발 덕에 바로 발먼저 닦고 나와서 담배한대 태우며 간단한 대화 후 씻었습니당.
잘씻겨줘요.
스스로 하는 것보다 깨끗할듯?
(제가 더럽다는게 아닙니다 ㅠㅠ)
따뜻한 이불 속에서 잠시 기다렸더니 매력적인 몸으로 옆에와서 안깁니다.ㅎㅎ
쓰담쓰담 ㅎㅎㅎㅎ
그 이후는... 부끄러워서 말을 아끼겠습니다.
좋아요 이 매니저.
아...
이거 설명할 방법이없네...
일단 대화가 통하니 좋고,
무리한건 애초에 생각도 안혔지만
말하면 다 해줍니다. ㅎㅎ
즐겁게 즐기고 나왔어용 ㅎㅎ
즐거웠기에 자세히 생각나는 매니저입니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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