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서수웜 터미널에서 만났는데 스펙이 장난없이 163 47 정도 다소곳한 느낌에 말도 또박또박 강사같은 느낌인데 잘하고 저녁에 학원조교 한다고 하더라구요.
음 완전 대박이구나 생각했죠 ㅜㅜ 페이도 2-20
이정도면 국민페이는 아니라도 대박이상이라고 생각
여기서 정신줄을 놔버린게 실수 ㅜㅜ
텔에 들어가서도 먼저씻고나오겠다고 머리도 묶어서 올리고 돈 달라는 말도 안하길래 두번째 정신줄을 ㅜㅜ
일단 씻구마오길래ㅠ나도 씻는다고 하고 이미 정신줄이 나가서 ㅜㅜ 옷도 대충나두고 씻으러 들어가서
동생넘 호강이라고 빡빡 씻구 평소보다 조금더 씻구마왔는데 인기척이 없네요.ㅜㅜ
씨발 없네요. 이제야 정신줄이 ㅜㅜ
옷을 뒤져보니 지갑에서 20만원만 들고 튀었네요.
그나마 다행인건 다른건 손을 안됐네요.
그후에 두번이나 잡으러갔는데 눈치가 얼마나 빠른건지 아니면 다른 협력자가 있는건지 분명 없었는데. 누치채고 사라지네요.
아마도 버스로 이동한다고 하는데 차로 이동하지 않으면 저만 보고 간다는데 무리인갓 같은데 에공
세번째는 확실하게 해야겠네요. 너무 만만하게 생긱했네요. 이런애들은 일단 경찰서로 바로가야 할듯하네요. 괜시리 협상이고 뭐고 하다간 더 당할듯
첫날은 노스페이스 패딩
두번째는 아래 사진
세번째는 어찌 전혀
여튼 그쪽 주변하실때 저애는 조심하세요.
뭐 저한테만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요
참고로 사진 올립니다.

맞아요~ 그것도 첫날은요..
아오 빡치네여
아이고 나쁜년.......
죄송합니다...
위추드립니다.불우이웃돕기했다 생각하세요.
위추드립니다 ㅠ
이런 ㅠㅠ 다음부턴 옷입고 들어가세요
샤워할때 문 열어 두고 합니다.
와 진짜 좆방맹이로 혼내야할년이네요
에고..된통 당하셨네요 ;;
애들 보니까 지가 튈만하다 싶으면 들고 튀고
못튀겠으면 억지로 하고 가는거 같더라고요
회원님들 조심 또 조심 하자구요..ㅠ
세상에 별일이 다있네..
얼굴 사진 있음 오픈하세요
그래서 저는 항상옷 다입고 씻으러 들어갑니다
와 저도 11월에 당했었는데 서수원 이마트에서 만났는데 인상이 진짜 착해보여서 마음놓았었는데 그게 실수 였오요
먼저 씻고 나와서 드라이로 머리 말려서 방심했눈데 드라이 켜놓고 튀었네요. 딱 저년인듯요. 키 몸무게도 비슷해보이고.
저도 그랬어요 ㅜㅜ
드라이 켜놓고
상습범인듯
저도 6년전에 한번 당했었네요.
방학때니 도둑X 들 판을 치는듯
여담이지만.. 저런애들 잡아서 먹으면 흥분이 배가될듯합니다. 외모나 슴가도 괜찮았나보네요
돈갖고 튀지 못할정도로ㅋㅋㅋ
안타까운 일을 당하셨네요
에구ㅠ 정말 위로드립니다ㅠㅠ천하의 못된년같으니라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