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중순 개인적인 볼일이 있어 회사 월차 후
생각보다 일찍 끝나서 리벤지에 전화를 걸었네요
일단 저녁시간에 볼수 있는 매니져 말고 낮 시간에만 볼 수 있는 분을 찾다 보니 코코, 아름씨이던데
이때 아니면 보기 힘들겠다 싶어서 두분 중 가능한 분인 코코씨 예약!
우선 스타킹 이벤트 요청했는데...전달이 안되었는지 안입고 계시더라구요(그건 이해하고 패스)
첫 느낌은 설명대로 민삘이네요(개인적으로는 색기 있는분 좋아함, 리벤지에는 효리씨가 확실히 연식은 있어도 제스탈)
가장 중요한 시오후키에 대해 묻고 부탁한다고 서비스 진행
서비스는 확실히 하드합니다.
뒷판 부터 시작해서 똥까시 시원하게 클리어
앞판 애무하면서 69도 시전
손으로 부드럽게 만져주는데 거기서 못참고 발사위기
왔었습니다.(이거 아주 위험)
중단하고 여상 부비 후 남상부비로 전환했는데
결국 뜻하지 않게 발사했네요...ㅜㅜ
해보고 싶었던 시오후키 할 기회를 날렸네요...
혹시 시오후키 하실분은 참고적으로 핸플 후 발사직후 발사 해야 한다네요
시오후키는 다음으로 기약하고 마무리했네요
너무 흥분 했는지 갈증도 많이 나고...
다음에는 낮에 볼 수 있는 아름씨 볼 기회만 노리고 있습니다
참고로 페티쉬는 물어만 봤는데요
그게 코코씨가 돔으로써 욕하고 때려주는거라는데...
이건 성향이 맞지 않아 패스
성향이신분들...페티쉬도 느끼고 물도 빼고 하기에는
최적인거 같네요
하드한 서비스 좃네여 코코 추~~~천
서비스가 대단하네요ㅋ
ㅋㅋㅋ코코후기 잘봤습니당
페티쉬 성향도 있는 코코언니 ㅎ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아 가보구 싶다.
제목 공지에 맞게 수정해 주세욤 다른 분 후기 참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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