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좋고 아담한 언니로 부탁하니 릴리언니를 추천해주시네요~
길을 찾아가는데는 역에서 멀지않아서 어렵지 않았으며
전화 안내받고 입실한 제 첫느낌은
휴게텔치고는 시설 참 깔끔하다는거였습니다.
릴리언니는 정말 제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였습니다.
아담하며 피부탱탱하고 얼굴이쁘게 생기셧으며 슬림한 언니입니다.
그래도 가슴도 나름 괜찮고 무엇보다 나이도 어려보였습니다.
전 여성상위 자세를 좋아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그거를 시켰는데..마음이 걸리네요 그럼에도
아무런 불평없이~ 끝까지 잘 해주시네요~ 땀은범벅되시고..ㅋ
마인드도 정말 좋은언니 같습니다.
피부좋고 이쁜 언니와 정말 기분좋은 즐달하고 왔습니다.
재접견률은 9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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