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때 타이 건마가 짱이라는 생각에 친구 넘 야 태국애들 별루라고 하면서 안간다고 2명 집으로 고고
이리저리 신나게 전화 날리다 논현 힐링타임 20대 와꾸보장이라고 하길래 고고싱 5명이라 차례로 들어 감
아라 내 파트너 와꾸만 좋네 친구 병씬 4만원에 무슨 와꾸냐고 하더만 여기는 좋네
ㅋㅋㅋㅋ 마사지도 좋고 아라 얼굴만 쳐다봐도 불끈거리네 중간에 허벅지 좀 만져보니 꼴릿하게 탱탱하네 ㅋㅋㅋ
오빠 안되요~~~~되요~~되요로 시작해 본전 뽑았네 ㅋㅋㅋㅋ 가슴이 뭉클한게 한 손으로 만지기엔 부담 스럽게 크네 ㅋㅋㅋㅋ
물빼고 마사지 받고 나오니 친구 넘들 벌써 나와서 왜 이리 오래 있냐고 빨리나와서 기다리고 있더만 그래도 좋았나봐요 ㅋㅋㅋ
야 여기 괜찬네 너 파트너 이뻤야? 자기 파트너 이름 이야기하며 자랑질 4만원에 2만원이면 만족 할수 있는곳 잘 쉬고 와써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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