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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도 안좋으니 어디가기가 그렇네요
특히 날씨가 어두워지고 해가 지기시작하면 안개 끼듯이
미세먼지가 몰려오는데 숨막히고 공기가 탁해서 숨쉬기가 어렵습니다
걍 집에서 존버나 타는데 ... 그래도 답답한건 못참겠네요
크림 예약 했습니다... 이거 예약은 했는데 으 또 움직이기가 싫어지네요
단단히 무장하고 차를 꺼내기는 또 애매하니 그냥 택시타고 갔습니다
유나씨로 예약하는데 그리 늦은시간은 아니었네요
아무튼 서론이 길었는데 빠르게 도착하니 실장님이 따듯히 맞이해주십니다
대충씻되 머리는 빡빡감고 유나씨를 뵙습니다
ㅎㅎㅎㅎ 어우 괜찮네요 첫인상이 좋습니다 가슴도 크고 얼굴도 귀엽고...
업소누나치고는 비주얼이 좋습니다
애무는 간단하게만 했습니다 제가 얼렁 본게임으로 들어가고 싶었거든요
콘씨우고 삽입부터 하자 앙 거리면서 제 귀를 간지럽혀 줍니다 ㅎㅎ
벌써 마음도 흥분도 꽉찬 기분이네요
가슴도 주물러주고 다리사이로 파고드는 제 아들놈이 정신을 못차릴만큼
흔들어 댔습니다 서로 그렇게 절정에 가까운 반응을 하다가
사정까지 시원하게~ ㅎㅎㅎ 좋네요 이순간을 위해서 제가 여기까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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